가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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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8   syai사랑
좋은글에 감동 받아 가입합니다.
좋은 시간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3167   진로소주
좋은 만남들 기대하겠습니다
3166   엑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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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5   예향 인아연
아름다운 인연따라
첫걸음 합니다~!!
향기로움 가득한 시향 접할수있어서
행복합니다~^^
3164   단혜 김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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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3   예인시인
안녕하세요^^ 종종 방문하다가 최근에 가입했습니다 좋은 글 많이 읽고 저도 부족한 글이나마 써보기도 하렵니다^^
3162   조각배에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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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   김 만권
안녕하세요? 권경희입니다.. 첨 가입했는데 아직 서툴어요.. 시낭송 동영상을 보았는데 멋지네요..  시낭송협회 가입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3160   토나
가입 인사 드립니다.시의 바다에 온 것 같네요.잘 읽겠읍니다.
3159   임성우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올려요 `~~
항동철길에서 사진을 찍혀서 여기 싸이트 가면 있다고 해서 왔다가 평소에 시를 좋아해서 가입합니다
3158   순수청년25
시와 그리움~

화창한 날에 그리움 가득
흰구름처럼 푸른하늘가득...
그리움 몰려옵니다
3157   사랑해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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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6   유례
등업신청 합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3155   김귀태
반갑습니다~
자주방문 할께요
등업신청합니다
3154   구미올레
운영자님 가입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보석같은 글과 아름다운사진직품들...새로운세계입니다. 감사해요
3153   김종희김
등업을 신청합니다
3152   김금옥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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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1   국구
아름다운 시마을에 반했습니다.
3150   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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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9   여복
안녕하십니까? 신입회원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뜨레드레 올림
3148   박정우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좋은 글 찾아
전전긍긍 하다가
시마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시인님들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있는 줄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안타까운 마음에,
이제서야 서둘러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계신 님들께 허락도 없이 불쑥 들어 왔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고,
향기나는 이 마을에서 멋진 시인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고 싶습니다.
3147   전진표
이별뒤에 입니다
아프지만 사랑하고...
사랑하기에...아프며..
추억하기에 사랑이라 생각하는
그런 삶을 사는 나그네 입니다.
3146   이별뒤에
우나미 라고 닉네임이 있어요
우연히 복 받은  이아침에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가입 받아 주셔서 감사 해요..모두 행복하세요.. 우나미
3144   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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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3   우나미
안녕하세요.좋은글 잘 보게되서 가입했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3142   싸랑이엄마
우연히 방문했다 가입합니다.
좋은 글 정말 많아서 마음이 호강하네요.
봄날에 행복합니다.
먹지 않아도 배불러요..
3140   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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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9   둘시네
안녕하세요?
회원이 되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시마을의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3138   불후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살고 있는
동포입니다.
시마을을
지켜본지가 오래되었는데
사랑하게 되고
자주 여러분들의
시와 소설에서
삶의 진리를 많이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중국 선양
조선족학교에서
교사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137   廉明
내 오래 되지 않은 삶도
어딘가 새겨진
희미한 흔적으로 남아
지친 마음에 힘이 되어 주기를
3136   恒河
안녕하세요 ~~
가입은 했는데 가입인사가  늦었습니다
"우리네들 곁으로 봄은 서서히 오고 있나봅니다 ~~우리님들 만나서 반가워요 ~~^*^*^바다가쓴시
3135   바다가쓴시
안녕하세요?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과 함께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아직은 초행인지라 이곳저곳을 모두 다 둘러보진 못했습니다만
차분히 시간을 내어 둘러보면서 차차 얼굴 익혀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오가는 길 알았으니 예 갖추어 첫 인사 드리옵고
조용히 방문 나섭니다... 성필하소서! ^^*
3134   효연/한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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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3   천사초향초
오늘가입하였읍니다
시마을 사랑합니다^^
3132   도선국사
곁눈질만하다가 가입했어여...
잘 부탁 드립니다.   ^^
3131   너의영상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 수험생 되는 여학생입니다^^ 시를 좋아해서 우연히 검색하다 이곳을 발견하게 되엇는데, 많은 문우들이 여기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것을 보고 저도 동참해 보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3130   박 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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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9   십성자
멋진 카페의 회원이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카페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3128   사칠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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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7   환안미소
안녕하세요!
김주희 레베카입니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오늘 가입했습니다.
3126   김주희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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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4   우랄산맥
처음 가입했습니다.인사완료!!
3123   난다안다
마이크테스트 아아~~
3122   난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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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9   자두야
안녕하세요.
글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3118   華月(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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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5   isaacmom
안녕하세요.
남한산성 아래에 살고 았는 금오복입니다.
시가 좋아서 시를 읽고 시를 외우고 시를 써보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유.
3114   금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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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   ehrud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시를 좋아하는 청년이에요
좋은글 나누고싶습니다^^
3110   삼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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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9   리니리니
어느날 문득 글을 적이보았고
그냥 가슴이 시키는 대로 적기만
하다보니 제가 쓰고있는게 시였음을
알게된순간 이곳을 알게되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모든 시인의 마음을
가진분들께 90도 인사드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3108   음악하는시인
안녕하세요^^ 시마을 카페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제서야 가입을 합니다^^
글로나마 뵙게되어 참!!  반갑습니다^^
3103   작살미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가 좋고 시낭송이 좋아서 찾아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간  비타민처럼  시낭송의 바이러스가
되고 싶습니다.
3101   러블리걸은숙
안녕하세요 좋은글들이 참 좋아서 .. 반갑습니다
3100   아포스
안녕하세요
시가 너무 좋아서
가입했습니다
좋은시간 갖겠습니다
3099   머그
안녕하세요~~
저는 인간임 입니다.
잘부탁합니다.
3095   인간임
가을비가 시리도록 아린 상강을 불러다
놓고 아장아장 겨울의 문턱으로 밀어갑니다.
이 마을까지 찾아오는 길이 아주아주 힘이드네요
길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오기 쉽도록
이정표가 만들어 주심이....
3093   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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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2   미오
비가 오고
잔잔한 노래가 감성을 자극하는 하루였어요
문득 시가 그리워졌답니다.
다시 시와 함께 한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설레이네요
여러 작가님. 회원님들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부족한 글일지라도 열심히 올려 보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3091   날개바람
오랜만에 들어와 새로
아이디와 닉네임을 바꾸고
다시 인사드립니다.

하늘높은 가을 날..

즐겁고 풍요로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3089   누룩재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고
예쁜 글과 영상은 더욱 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쁜 사이트에 가입하게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바랍니다.  꾸우벅~.  ^^*
3088   초록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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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7   초록별하나
안녕하십니까

오늘 가입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배우고 가겠습니다.. ㅎㅎ

잘부탁드립니다!
3086   윤 기성
안녕하세요? 후후..
오랫동안 눈팅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가입합니다..죄송이요..ㅎㅎ

예쁜 글과 사진,영상이 많아
참 아름다운 카페인 것 같아요..

따뜻하게 환영해주시리라 믿으며
우리 님들 글, 영상 관심 갖고
도장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사먼나예요...기억해주세용^^
3084   사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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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3   사먼나
안녕하세요
갑자기 시가 좋아진 사람입니다
그냥 그런게 좋네요
문학적인척 하고 싶은 날이네요
3082   금니
좋은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나이든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사이트 구석구석에서 쉰내가 나네요.

다들 오래오래사세요.
3081   섬마을의사
진작에 이렇게 시를 사랑하는 우아한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가입이 다소 늦었네요.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쓰는 한 과객입니다.

앞으로 매일 들어와 시도 읽고
제 시도 쓰고

시마을~!  그 이름 그대로 이 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3080   이창훈
그저 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유목민입니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사이트가 있었네요.ㅎㅎ

좋아하는 시도 자주 올리고... 부끄럽지만 자작시도 올려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3079   백기행
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3078   황담누
저는 지체 뇌병면1급의 장애인입니다.
우연히 시마을을 알게되어 들어와보니 넘 좋은글과 시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3077   핑크공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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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6   쉬크
안녕하십니까.
도엽 김단입니다.
올 봄에 등단을 한 초보 햇병아리 시인 겸 작가입니다.
앞으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배움을 많이 주고 받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74   도엽 김단
오랫만에 왔더니 비밀번호를 분실하여 다시 가입하였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3073   허천/주응규
안녕하세요
그냥 들러서 시감상하고가곤 했는데 이제보니 가입인사란이 있었네요
좋은 작품들이 많고 내용이 알찬 시마을 애용할 것 깉습니다
자주 들를께요
3072   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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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1   lara.
안녕하세요
시라고 검색해서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많이 배우고 싶어 가입했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3070   팔월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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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9   모란0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시마을에 들렀습니다.
망설인 첫 걸음이지만
가입한 이상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68   목화구름
안녕 하세요 ?
시마을 문을 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늘 행복하시기를~~~
3067   늘 푸른산
오늘 문득 고은 시인의 짧고 간결한 "그꽃"을 접하며 시상에 잠겨있노라니 괜한 설레임이 있어 이곳 저곳 뒤지다 시마을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삶에 풍요를 누리고 싶네요~~중년아찌*
3066   그자리
시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시마을의 깊고 은은한 향기로움으로 가슴이 설레이는 군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행복합니다.
3063   raebin
반갑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시가 좋아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옥같은 시를 감상하며 삶의 동반자로 같이 걸어갔으면 합니다.
3062   심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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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1   사랑하나둘셋
안녕하세 미래작가 에스더입니다 이번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3060   미래작가 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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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9   김종식시인
가입 인사드립니다
삶과
그리움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참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눈과 마음을 정화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자주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3058   bestjs
안녕하세요
공대생인데 평소 시에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찾아헤매다 가입하게 됐어요
앞으로 좋은 글들 많이 보고 느끼고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3057   KYE
안녕하세요  ^^
좋은글과 아름다운 마음
그득 담겠습니다
*^^*
3056   바브띵이
시마을에 들어와 보니
공기가 벌써 다르네요.
아주 청정하고 상큼하네요.

詩作보다 無罪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허물없는 사람들의 향기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인연에 감사하며
많은 교감을 갖고 싶어요.
3054   도학
안녕하세요 !!

가입인사 올립니다.

앞으로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만남 이어
갈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갖어봅
니다. *.^
3053   윤옥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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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좋은 글이 많아서 행복한 곳입니다~~
3052   래은
늦은  감으로, 반가움으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온 세상이 따스함으로

  가득하길 빕니다
3051   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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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realize
안녕하세요 오늘 어렵게 가입하고 가입인사드립니다.
3049   크리스토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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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   시루 강현숙
안녕하세요
좋은카페 있다 소개받고 가입합니다
마음에 평온과 행복한 매일 매일 되시길...
3047   여왕스마일
안녕하세요? 24살 청년입니다 정말 좋은 사이트네요 많이 배우고 즐기고 싶습니다
3045   홍제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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