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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별은☆(작성일 : 2015-06-25 17:32:04, 조회 : 484
홈페이지  
 http://2450718
제목  
 한국의 OK 목장 [갯골]      


 



 



 



 



 




카우보이 가 권총을 차고 말을 타고 나타날듯 하고
방목한 소떼들이 여유롭게 풀을 뜯고 있을것 같은
한국의 OK 목장을 보는듯이 광활한 갯골

대자연을 그대로 살린 풀초 우거진 숲 사이 사이
통나무 소금 창고의 옛 추억 을 더듬어 돌아보는데

바닷물이 밀려 들어와 저녁노을을 붉게 물들여
갯골의 습지는 절정의 여름밤을 불태워 놓고
.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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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갯골 불러주신 숙영님 아쩌씨 고맙습니다
함께한 저달님도 너무도 감사햇습니다

두고 두고 잊을수 없는 갯골에서의 행복입니다
지면을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
2015-06-25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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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올리셨네요~~
제가 보지 못한 각도로 담으셨네요.
참 멋져요.
갯골이 이름도 좋지요?
함께 다녀 와서 행복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5-06-25


8579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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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산위를 기어 다니고
저별 아우님은 들녘을 기어 다니는구나
2015-06-25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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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목장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75번 국도를 달리다보면, 정말 꼭 닮은 목장들이
줄지어 나타나곤 한답니다.
노래가 제 마음을 가볍게 들어올려 하늘로 붕붕 날려보냅니다.
2015-06-2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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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인가?
했더니 닮은듯 다른곳이네요
갯골이란 이름이 참 정겹지요~!
갯 내음이 살짝 날 것 같은 아름다운곳이네요~
윗지방은 내일쯤 비가 올라 갈거 라는데 여기는 시원하게 오고 있답니다
새로 시작하는 아침 오늘도 행복하셔요
2015-06-26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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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님 숙영님의 초대로 가셨나봐요
아저씨랑 숙영님 부부 참 정답게 사시는갑제요이
별은님 약오르진 않던가요 칫~~그쵸 ㅎㅎ
여튼 두부부 아름답게 사시니 보기좋슴다
별은님 행복하셨다니 눈에 보이네요
행복하신 모습이~~그행복 쭈욱 이어가시어요 오늘도~~
2015-06-26


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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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안 가보았는데
별님 덕분에 보네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는 별님~
또 어떤 풍경을 담아 오실런지 기다려지네요.
2015-06-2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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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OK 목장
아기자기한 건물 아름다으며
내가 흐르는 엣쁜 목장입니다.
숙영님 사는곳인가요.
숙영님과 함께 하셔서 즐거우셨겠습니다.
좋은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별은님!
행복한 오후시간 되소서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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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
덕분에 정말 좋은곳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갯골 해서 그저 시골길 숲길로 자전거 도로가 난곳
이리라 햇습니다 상상이상으로 멋진곳 지금이라도 당장 다시
가고픈곳이었습니다 숙영님 아저씨 정말 좋으신 어른이셨습니다
점잖으시고 편안히 대해 주시고 고마울 뿐입니다
마냥 숙영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거듭 감사함을 전합니다 두분 행복 건강하세요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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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 오라버님 ~
저는 기어다니지 않습니다 ㅎ
오라버님은 기어 오르실적도 많으시겠지요 ㅎ
장마가 온답니다 오라버님 우기에는 방콕좀 하시옵소서 ㅎㅎㅎ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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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
정말 서부목정 을 연상케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ok 목장이라 제목을 햇습니다 잘 햇군요 ㅎ
시흥은 좋은곳이 넘 많습니다 서울에서 가깝고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너무 많아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마음님~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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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님 ~
갯골은 소래생태습지에 비할바 아니게 좋았습니다
멋진 구간이 많고 사진 담기 좋은 곳이 많답니다
갯벌도 물이 들어오는 뻘길도 멋지게 있답니다
다음에 다시 올릴께요 물가에님 꼭 한번 갯골에 다녀가세요 ㅎ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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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
정말로 부러움 가득했습니다
실제 그리 크게 부부들에 모습 보면서 부러워 한일 없엇는데
엇그제 숙영님 아저씨와 갯골을 다녀오면서 얼마나 부럽던지요
두분이 같은 취미로 사진을 찍으시고 같이 여행하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갯골 다녀온후에 벌서 등선폭포 갓다 오셧다 하던데요
다연님도 그리 사세요 부부 박에는 없답니다 건강하시구요~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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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님 ~
갯골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유승희 님도 한번 다녀오세요 부천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관곡지에서 20 여분도 채 걸리지 않는곳 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곳 저곳 많이 다닙니다 고맙습니다 유승희님~
2015-06-2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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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
숙영님 사시는곳 에서 40 여분은 가야 할듯한 시흥입니다
숙영님은 안양 사시니 까요 숙영님 덕분에 갯골을 다녀왔습니다
다시또 한번 갈 기회를 만든다 했습니다
해정님 행복하신 저녁 시간되세요~
2015-06-26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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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목장 이라고 하셔서
말 타고 달리는 장면을 연상했습니다 ㅎ
갯골 이름이 참 좋습니다
부천이면 경기도 맞지요?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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