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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라면.(작성일 : 2015-07-01 15:01:50, 조회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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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송화      




 





gg




메밀꽃.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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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송화꽃은 한국의 고유한 채송화꽃 맞지요
넘 예뻐요.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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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채송화 참 예쁘네요
이제 귀한 채송화가 되었어요
반갑다 채송화야 ~~ㅎ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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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다 -
요즘 우리 동네는 통 채송화가 안 보여요
추억의 꽃 채송화
반갑게 봅니다.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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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네요. 채송화.
옛날 골목길, 담벼락 따라 좁게 가꾼 화단에 줄지어 피던 채송화.
무심히 지나쳤던 그 길을 그립게 만드는 채송화입니다.
헤밍웨이의 한 줄 글, 가슴이 찡해집니다.
한번도 못 신어보고 떠난 아기와 한번도 못 신겨보고 떠나보낸 부모,
그 신을 팔려고 내놓은 부모 마음에 울컥.
2015-07-02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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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올해는 물가에도 놓쳤습니다
해 마다 가는곳이 있는데 무얼 한다고 지나가버렸습니다
친근한 꽃 이지요
반가운 꽃 이지요~
사람이 너무 많이 죽느것 같습니다
사고도 연달아 나구요....
7월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셔요
2015-07-02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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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의 고운 모습에 반하네요!
예쁘게 곱게 잘 담아 오셨습니다!
채송화가 이리 이쁜꽃이었군요!!
채송화보고 기분 좋아졌었는데 아~~ 헤밍웨이글 읽고 ㅜ~ㅜ
팝니다~ 아기 신발 ~ 한번도 사용한 적 없음~
아~~가엽고 불쌍한 어린 영혼~~
예쁜 신발 한번도 신어보지 못하고,,,,,
한줄의 글이 이리 마음을 울릴 수 있군요!
예쁜꽃&좋은 글 잘 보고 읽고 갑니다!
행복한 7월 만들어가세요!!
2015-07-02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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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산을님
저별은님
숙영님
마음자리님
물가에 아이님
소중한 당신님
감사합니다
7월이 문 열자 말자 하루가 금방 갑니다
빠른 세월 붙잡을 수는 없고..
건강 하십시요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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