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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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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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6   찾아가는 시낭송회를 천애원에서 따뜻하게 마치고..  [6]     찬란한 빛 2012/11/12 11370
8736   설명절 행복하세요 ^^(맹랑한 범인)  [19]     고지연 2012/01/18 9322
21   자작나무 이야기  [3]     양현주 2008/03/19 8984
15941   색다른 일출  [7]     詩讚 민경희 2013/12/25 8056
8   사랑합니다..  [5]     素殷 김설하 2008/03/08 6934
14248   슬플이유가 없는데  [16]     물가에 아이 2013/06/10 6882
534   뉴욕과 워싱턴 이야기...  [7]     찬란한 빛 2008/12/09 6866
15545   노박덩굴열매 담금주( 9행시)  [10]     詩讚 민경희 2013/11/09 6824
9365   하모벗님과 봄이 내린 명동거리에서 한낮 산책을 즐기다!!  [12]     찬란한 빛 2012/03/22 6776
14886   호두나무에 열린 6월의 녹색 호두열매를 보신적 있나요?  [9]     찬란한 빛 2013/08/11 6747
12   어머니의 섬  [11]     Cathy 2008/03/09 6531
14598   저녁에 피는 분꽃  [9]     사노라면. 2013/07/05 6435
16   내게-, 기다림은 늘 익숙하다(사량도)  [11]     혁명과삶 2008/03/11 6258
20   내게도 봄꽃이 필 때까지  [3]     이시향 2008/03/18 6233
15981   무릉계곡  [14]     숙영 2013/12/31 6197
19   화가 날땐 침묵을 지켜라  [7]     무궁화 곷 2008/03/16 6176
23   들길에 소박한 이름하나 그리고 젊음의 싱그러운 냄새  [4]     素殷 김설하 2008/03/20 6156
16293   예술의 향기, 덕수궁에서 명화를 만나다.  [15]     여농 권우용 2014/02/01 6114
2470   회춘의 봄  [16]     ☆저별은 2010/04/05 6097
7   나눠 살기 어려울 때는 ...  [5]     Cathy 2008/03/08 6022
16885   알면 보인다(어수리)  [7]     詩讚 민경희 2014/04/13 5925
35   제비꽃  [18]     Cathy 2008/04/03 5876
2106   인천대교 가는길  [3]     솔새 2010/01/27 5857
11   포토 에세이 축하  [2]     鴻光 2008/03/09 5853
22   잃어 버린 시간의 갯벌  [4]     이경화 2008/03/20 5734
358   경북에 내려앉은 구름나그네..  [3]     찬란한 빛 2008/09/30 5664
33   봄 그리고 꽃^^       하림 2008/03/31 5590
7059   금당계곡  [10]     방글이 2011/08/12 5431
27   풀밭 이야기  [6]     예솔01 2008/03/29 5356
32   나비처럼  [1]     베드로(김용환) 2008/03/29 5293
34   봄바람  [3]     Cathy 2008/04/01 5285
77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23]     Cathy 2008/04/25 5277
37   인심 한번 좋을씨고  [6]     유승희 2008/04/04 5208
45   낮게 더 낮게 ...  [9]     Cathy 2008/04/12 5198
98   이슬을 만나고 오던 날......  [28]     Cathy 2008/05/05 5166
29   너의 이름은..  [1]     素殷 김설하 2008/03/29 5139
57   당신보다 아름다운 꽃을 보지 못했습니다  [6]     양현주 2008/04/18 5114
43   자전거가 있는 집  [1]     양현주 2008/04/10 5093
40   봄이 오는 길목  [1]     상춘/이학영 2008/04/08 5065
31   배추꽃       베드로(김용환) 2008/03/29 5047
39   식물원 봄풍경 이야기 ...  [9]     Cathy 2008/04/08 5045
44   당신, 데오그라시아스  [2]     양현주 2008/04/10 5041
52   당신은 나의 음악이었어요  [3]     양현주 2008/04/16 4916
16388   아름다운 드르니항 ~  [6]     저별은☆ 2014/02/13 4911
46   봄, 유혹의 계절에게  [7]     양현주 2008/04/14 4894
53   목련꽃 그늘아래  [1]     베드로(김용환) 2008/04/16 4892
36   봄은 내 새끼의 희망  [1]     상춘/이학영 2008/04/04 4860
72   꽃편지  [10]     양현주 2008/04/23 4855
85   5월에 부치는 편지  [17]     Cathy 2008/04/30 4832
71   내가 한가지 못 듣는 말 ...  [14]     Cathy 2008/04/23 4829
14604   보리수의 효능  [9]     고지연 2013/07/05 4802
51   할미꽃       상춘/이학영 2008/04/15 4758
84   민들레 홀씨  [2]     상춘/이학영 2008/04/28 4644
107   그대에게 가는 길  [7]     허영숙 2008/05/08 4624
30   임금협상은 진행 중       이시향 2008/03/29 4610
97   고향의 봄  [9]     양현주 2008/05/05 4598
62   봄비에...  [11]     Cathy 2008/04/20 4572
68   해당화  [8]     유승희 2008/04/22 4556
42   클레로덴드럼  [1]     鴻光 2008/04/10 4476
326   어미 오리와 아홉아가들 아침 나들이...  [8]     찬란한 빛 2008/09/13 4449
1147   5일간의 휴식을 충남에서...!  [21]     찬란한 빛 2009/06/21 4393
117   등나무 꽃그늘 벤치로       유승희 2008/05/11 4383
186   사랑합니다 그리고..  [3]     素殷 김설하 2008/06/17 4372
3712   산마다 불이 탄다~~고운 단풍에  [19]     숙영 2010/10/27 4369
137   당신 곁에 영원히 남고 싶어요  [4]     유승희 2008/05/21 4367
11943   추수감사절 기도문  [4]     새빛/장성우 2012/11/14 4357
10541   기생초꽃 만발했다  [7]     이시향 2012/07/01 4356
54   내곁에 봄  [1]     베드로(김용환) 2008/04/16 4336
1449   염초봉에 사랑담고...  [11]     sanjook 2009/09/23 4312
142   장미의 계절  [2]     영채. 2008/05/23 4297
194   따뜻한 차 한잔과 정다운 이야기  [10]     영채. 2008/06/27 4274
4755   경주 서출지의 설경  [10]     최태준 2011/02/14 4248
94   추억의 강을 건너  [2]     유승희 2008/05/04 4241
10359   여수엑스포, 짜증스러워도 즐거웠다.  [22]     여농 권우용 2012/06/15 4232
3641   영남알프스~~~  [7]     나랑 2010/10/15 4207
135   설레임으로, 그리움으로, 행복함으로  [1]     영채. 2008/05/20 4200
128   이런 날은 그 사람이,,,, 이유없이 보고 싶어진다(소매물도 트레킹)       혁명과삶 2008/05/16 4198
122   묻지마세요  [2]     夢龍 2008/05/14 4173
8620   등대 그림자속에서  [24]     물가에 아이 2012/01/04 4165
138   몽산포의 하루  [13]     Cathy 2008/05/23 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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