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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창작이주헌(작성일 : 2016-04-10 21:39:39, 조회 : 532
제목  
 그녀      


첫눈에 반하였다 어여푼 그녀의 얼굴
이팔청춘 내가슴에 종소리를 울리게 했던 그녀

작은 손에 동전을 쥔채로 내게 내어줄때 그저 바라볼뿐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오늘도 설레는 구나

오늘은 말할거야 하면서 그저 반복되는 나의 상상뿐
짧게 짜른 단발머리가 그저 이뻐 보인다네

그저 그녀 얼굴 한번더 보고 싶어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

힐끔힐끔 쳐다봐도 다가가지않는 이상 가질수없는 그녀
그저 멀리서 바라볼뿐

오늘도 그저 그녀 얼굴 보려다가 허탕만 치네 언젠간 말할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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