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 길거리 사진 등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사진은 영어나 숫자로 저장해 주세요(사진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강좌


로그인 

 
이름  
  숙영(작성일 : 2015-06-23 13:22:11, 조회 : 404
제목  
 팔봉산 다녀 왔어요^^*      







전부터 계획은 잡혀 있었다
온 가족 여름 휴가 한가 할때 다녀 오자고
그런데 메르스가 기승을 부려서
참 많이 고민하고 걱정했었다.
고심끝에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콘도 예약 취소를 하면 올해는 다시 기회가 없다는
큰 아들의 권고와,
마음의 답답함을 풀길 없었는데
여행을 통해 좀 가슴을 시원히 뚫어 보자고,
또 메리스는 물을 싫어 한다는 믿거나 말거나의 정보에
의지하고 온 가족이 떠났다.
전국적으로 비온다는 지난 토요일에.
역시 떠나기를 잘 했다고 온 가족이 기뻐했다.
여행은 늘 신비롭다.

(시골이라 전봇대가 옭매어 있다
피하여 몇컷 촬영하다.)

























































물가에 아이
수정
  삭제
물가에가 좋아하는 물 가 입니다...ㅎ
팔봉산이 어디 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 피서지로는 그만 입니다
설우 노는 모습도 담아 오셨겠지요~!?
2015-06-23


마음자리
수정
  삭제
잘하셨습니다.
겁난다고 피하기만 하니, 무모해서도 안되겠지만...
가족 다같이 기쁜 마음으로 즐기는 곳에 메르스인들 쉽게
찾아들지는 못하겠지요.
사람들이 덜 붐벼, 오히려 가족이 함께 자연을 즐기며 시간 보내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2015-06-24


다연.
수정
  삭제
숙영님 한참 뜸하셔서 궁금했는데
가족여행 다녀오셨구나요 저 강에서 다슬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싶어지네요 더운날씨에
이른 휴가지만 잘댕겨오셨네요
이제 자주뵙겠네요 숙영님~~
2015-06-24


산그리고江
수정
  삭제
갇힌 공간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탁 트인 자연속에 무슨 일이 있을라고 생각이 듭니다
2015-06-24


사노라면.
수정
  삭제
물속에 놀다가 배 고프면 맛난것 챙겨먹고
도 물속에서 놀고...
신선놀음이 따로 없을것이네요
2015-06-24


해정
수정
  삭제
팔봉산이 아름다운 곳이군요.
콘도에서 가족끼리
즐거은 여행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물속의 아름다운 반영
래프팅하는 모습 보니 하고싶어요.
마음 뿐이겠지요.
즐거운 모습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숙영님!
고운 오후 되소서.
2015-06-24


저별은☆
수정
  삭제
홍천쪽인가 봅니다
아주 한적하고 운치 가득한 아름다운 강 기슭
래프팅 하는 사람들도 그림같습니다
정말 행복하신 휴가 다녀오셨습니다
가족들과 저렇게 한번 가보지 못하는 제 자신이 슬픕니다
동강줄기 인듯 합니다 언잰가 한번 사진출사 다녀온곳
다시 한번 가볼수 있을지요 부러움으로 봅니다 `~
2015-06-24


여농 권우용
수정
  삭제
여름휴가
재충전의 기회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06-24


소중한당신™
수정
  삭제
팔봉산 검색해보니 강원도 홍천에 있는 산이군요!
메르스도 감히 침범 못할것만 같은 청정지역!!
좋은 곳 여행 하고 오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신 듯하네요!
자연의 풍경이 시원함을 느끼게 하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2015-06-25


숙영
수정
  삭제
물가에님
홍천강이어요.
유명한 강인데 가물어서 물이 적네요.
설우 사진요? 못 찍었어요.
큰 놀이 시설이 있는 오션월드에는 애들식구만
들어 갔지요^^*
저희는 근처에 곤도라 타고 올라가 놀았어요.

마음자리님
네 그랬습니다.
집에만 있으려니 너무
가슴이 터지는 것 같아서요.
메리스 이놈 우리가 나간다 하고
다녀 왔지요.
기분이 상쾌 했답니다.
2015-06-25


숙영
수정
  삭제
다연님
요즘 좀 바쁘네요~~
놀러 다니느라고요 ㅋ
오늘은 춘천 다녀 왔어요.
요즘 사진 올려 주시니 참 좋으네요.
글 솜씨도 좋으시고.
이제 댓글 숙제 시작합니다.^^*


산님강님
네~~
물은 침범을 못 한다네요.
오늘부터 비가 내리는데
흡족히 내렸으면 좋겠어요.^^*
2015-06-25


숙영
수정
  삭제
사노라면님
강에는 안 들어 갔어요.
오션 월드에 옷 입고 들어 가는 온천이
있다는데 좀 비싸고 며느리랑 시아버지 함께
들어 가기도 좀 거시기 하고 하여
우리는 콘도에 있는 사우나 시설을 이용했어요^^*


해정님
래프팅 하고 싶으셔요?
저희도 구경만 했어요
단체 연습 하는 것 같았어요.
한참 내려 가더니 물속으로 소리 지르며
전체가 뛰어 내리더군요^^*
2015-06-25


숙영
수정
  삭제
저별은님
우리 함께 가면 되지요~~
다 마음 먹기 달렸으니
아픈 쪽으로 생각 마셔요.
홍천이 참 좋더라고요.
저도 처음 갔어요 ㅎ


여농님
재 충전 맞아요
다녀 오니 기분이 새로워요.
여농님은 외국에 다녀 오셨으니
더 좋으셨지요^^*
2015-06-25


숙영
수정
  삭제
소중한 당신님
홍천이라고 쓸것을 -
죄송합니다. 수고를 끼쳐드렸네요
다음 부터는 장소를 명시 하겠습니다.
국도길이 환상이었어요^^*
2015-06-25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 [12]     물가에 아이  2012/10/11 3797
  새로운 홈페이지가 개설 됩니다  [3]       2015/06/22 247
20225   시마을 홈페이지 재구축 이전 안내        2015/07/19 153
20224   산 꼭대기 바위 틈 삼총사  [1]     작음꽃동네 2015/07/06 668
20223   아름다운 전주 덕진 공원  [2]     저별은☆ 2015/07/06 539
20221   아름다운 곳에서는 마음도 행복해요  [8]     숙영 2015/07/06 505
20220   미포에서 동백섬까지  [11]     해정 2015/07/06 357
20218   제비둥지  [14]     물가에 아이 2015/07/05 591
20217   으아리꽃  [8]     ♡들향기 2015/07/05 422
20216   자연 편지지  [11]     고지연 2015/07/05 420
20215   추암 해수욕장  [10]     고지연 2015/07/05 348
20214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안에서 ~  [12]     저별은☆ 2015/07/05 532
20213   세월이 준 훈장을 어쩌리.   [19]     해정 2015/07/05 454
20212   숲 속의 요정  [5]     작음꽃동네 2015/07/05 361
20211   오늘은 토요공연  [9]     베드로(김용환) 2015/07/05 266
20210   즐거운 가족 나들이  [13]     숙영 2015/07/04 394
20209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 10  [5]     여농 권우용 2015/07/04 260
20207   길 위에서   [9]     고지연 2015/07/04 312
20206   원마운트위로 지는노을  [4]     베드로(김용환) 2015/07/04 300
20205   호수공원의 연  [6]     베드로(김용환) 2015/07/04 311
20204   화초 고양이 달타냥  [5]     宇山 2015/07/03 451
20203   연꽃과 보케 사진  [11]     저별은☆ 2015/07/03 350
20202   미하스 지나 그라나다 가는 길... - 9  [3]     여농 권우용 2015/07/03 264
20201   인동초  [5]     사노라면. 2015/07/03 309
20200   세미원 연 밭에서..........  [3]     베드로(김용환) 2015/07/03 267
20197   생강나무 전설  [8]     마음자리 2015/07/03 498
20196   능소화 그대 내 사랑   [15]     저별은☆ 2015/07/02 439
20195   3월 28일 천성산의 산꽃들  [10]     작음꽃동네 2015/07/02 369
20193   할매바위 만나기  [24]     물가에 아이 2015/07/02 412
20192   패스의 메디나, 1.300년 전의 고대도시. - 8  [6]     여농 권우용 2015/07/02 228
20191   나도 연-3 (세미원)  [6]     베드로(김용환) 2015/07/02 278
20190   나도~연-2...(세미원)  [4]     베드로(김용환) 2015/07/02 227
20189   6월의 마지막 수국화  [8]     줄기세포 2015/07/01 385
20187   붉은 수련이 피기 까지는 ~  [11]     저별은☆ 2015/07/01 331
20186   3월에 피는 꽃  [14]     작음꽃동네 2015/07/01 375
20185   채송화  [7]     사노라면. 2015/07/01 247
20184   아프리카 모로코 기행. - 7  [9]     여농 권우용 2015/07/01 308
20182   잉태 (두물 머리에서)  [16]     숙영 2015/07/01 301
20178   녹산수문  [7]     보리산(菩提山) 2015/06/30 298
20176   공작새와 앵무새   [11]     저별은☆ 2015/06/30 362
20173   6월 마지막 들꽃이야기(자귀나무꽃 외...)  [14]     작음꽃동네 2015/06/30 359
20172   스카이 워크 오륙도 황홀한 밤 풍광  [17]     해정 2015/06/30 339
20171   내 노래는  [9]     이재현 2015/06/30 349
20170   갈치구이 먹는 법  [10]     마음자리 2015/06/30 582
20169   행복한 경주나들이  [16]     다연. 2015/06/29 401
20168   주일날.....  [14]     베드로(김용환) 2015/06/29 326
20167   양귀비  [14]     작음꽃동네 2015/06/29 373
20166   다복 다복 참으로 아름다운[네 이름이 궁금하구나 ]  [22]     저별은☆ 2015/06/29 440
20165   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다.  [12]     해정 2015/06/29 399
20164   옛 양수철교와 두물머리의 풍경~  [14]     소중한당신™ 2015/06/29 431
20162   주음치 강가  [18]     숙영 2015/06/29 420
20161   아라 연꽃  [6]     보리산(菩提山) 2015/06/28 344
20158   하늘말나리  [11]     작음꽃동네 2015/06/28 268
20156   왕원추리의 오해  [9]     작음꽃동네 2015/06/28 238
20152   삼강주막으로 초대2  [20]     다연. 2015/06/28 362
20151   애네들도 나리꽃인가요?  [10]     사노라면. 2015/06/28 246
20150   갯골에 석양이 붉어져 올때  [10]     저별은☆ 2015/06/28 338
20149   스패인 광장, 정말 스패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6  [6]     여농 권우용 2015/06/28 265
20148   인천 근현대사 기행중 만난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에서  [16]     찬란한 빛 2015/06/27 678
20147   노란 꽃(괭이 밥)  [8]     사노라면. 2015/06/27 315
20145   눈깔사탕  [10]     마음자리 2015/06/27 340
20144   참나리  [13]     작음꽃동네 2015/06/26 306
20143   삼락공원 갈매기.  [17]     해정 2015/06/26 370
20142   풀잎처럼 눕다  [6]     유승희 2015/06/26 362
20141   세비야 대성당, 장엄하고 아름다운.... 여행 5  [5]     여농 권우용 2015/06/26 374
20140   오션월드와 골프장,스키장들  [14]     숙영 2015/06/26 334
20137   비오는날 삼강주막으로 초대  [12]     다연. 2015/06/25 483
20136   시원 합니다 ^^  [8]     8579笠. 2015/06/25 313
20135   한지붕 여덟 가족  [11]     작음꽃동네 2015/06/25 364
20134   한국의 OK 목장 [갯골]  [16]     저별은☆ 2015/06/25 485
20132   토마스 덕만 (무지 긴 글, 단편 소설 분량)  [7]     마음자리 2015/06/25 392
20131   65주년 맞은 6.25  [21]     물가에 아이 2015/06/25 292
20130   리스본의 관광 명소들..... 여행 4  [6]     여농 권우용 2015/06/24 290
20129   하늘에서 별이 내려왔어요(하얀 별꽃 세덤)  [11]     사노라면. 2015/06/24 471
20127   아름다움 의 절정 연꽃  [18]     저별은☆ 2015/06/24 423
20126   황홀한 선물의 행복  [16]     해정 2015/06/24 326
20125   잊혀진 사람들  [7]     마음자리 2015/06/24 376
  팔봉산 다녀 왔어요^^*  [14]     숙영 2015/06/23 404
20123   수련의 그림자놀이  [16]     해정 2015/06/23 320
20122   심오?했던 주변 스케치  [14]     다연. 2015/06/23 379

1 [2][3][4][5][6][7][8][9][10]..[17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Oldies

Copyright ⓒ 2001-2012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