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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정(작성일 : 2015-06-24 07:30:55, 조회 : 325
제목  
 황홀한 선물의 행복      











황홀한 선물의 행복/
                           글 조 금분

만발한 황금 들판.
루드베키아 군락의 아름다움.
꽃을 사랑하는 여인들!
스마트폰에 혹은 카메라에
모두의 감탄사가 들리는 듯.
바람타고 훨훨.

한 카트 한 카트
담아가는 빨간 모자 아가씨.
그녀와 여인들 황금빛들판에서
환호성 소리 아스라하네.
즐거웠노라 그대 루드베키아.
황홀한 선물에 행복했노라.
















커풀 옷 입은 연인의 아름다운 모습

.




산그리고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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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속에 서 있는사람들
사진으로 남기고 눈 에도 남겨두고
즐거운 모습입니다
햇살이 뜨겁지는 않은듯합니다
2015-06-24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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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속에 서 있는 빨간모자의 주인
꽃을 닮았습니다
같은 취미의 공유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2015-06-24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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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리고江님!
그날은 하루종일 흐렸기에
다니기는 편안했습니다.
놓아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2015-06-24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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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꽃속의 빨간모자 아가씨
누구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같은 취미 공유함에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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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이 뜨거운 날에 루드베키아 노랗게 군락을 이룬곳
감탄사 연발 하면서 사진 담으시는 해정님 물가에님
두분 만남도 훈훈한 정겨움에 행복 넘쳐 보입니다
자주 같이 하시고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2015-06-24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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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해정님 꽃은 안 담으시고 물가에 등짝만 담았어요..
그저 고맙습니다 이렇게 관심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오랫 동안 출사 휴우증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힐링이 되는것 확실합니다
물가에 다시 간지러움이 심해서 병원다녀왔어요~!
들에 나가시면 벌레 정말 조심하시어요~!
2015-06-24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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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빨간모자는 물가의 아이
꽃을 찾아다니는 마음 얼마나 고운 마음들인가.
아름다운 화면에 쉬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2015-06-24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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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담고
너 나 담고
루드베키아 우리 담았네

기운 내 루드베키아
아무렴 우리
너보다 더 이쁘기야 하겠니?
2015-06-25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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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늘 행복하시어요~~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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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이날은 구름에
볕이 따갑지 안해서 다행이였습니다
물가에와 저 행복 넘쳐 흐르는
모습으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울산 오시면 함께 다녀요.
놓아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편안한시간 되세요.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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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방장님!
등짝만 담아서 미안해요.
힐링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다시 간지러움에 고생하니 어떻게해요.
하루 빨리 좋아지기를 바랄께요.
머물러 주셔서 고마워요.

건강 조심하며 행복하세요..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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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 선생님!
빨간 모자 물가에아이 맞아요.
쉬어가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신 즐거운시간 되세요.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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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나 너 담고
너 나 담고
루드베키아 우리 담았네

서로 따로따로 다니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안하소서.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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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머물러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2015-06-25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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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물가 방장님도 계시네요~~
행복한 출사에 고운 꽃도 보시고.
인생 감사하지요^^*
2015-06-25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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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방장님도 함께입니다.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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