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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재현(작성일 : 2015-06-30 11:24:01, 조회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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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노래는      



      내 노래는 / 포토 글 이재현 오늘 그대 향해 선 내 모습이 구부정하다 해도 그대 바라보는 눈길이 몇 미리 빗나간다 해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하나 비뚤지 않아 먼발치에 있다하여도 그리 나무라지는 말게나 그대 위해 부르는 노래가 음정 박자 엇나간다하여 그 음빛이 비록 찢긴 무명저고리 같다 하여도 나 여기 노래 부르네 비 개인 하늘 흰 구름 같은 꽃이랑 흔들고 달아나는 바람처럼 꽃 두어 송이 몰래 훔쳐 달아나는 열차 칸 마디여 그대를 좇는 절박한 내 그리움이여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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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5-06-30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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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두어 송이 훔친 죄로, 저 기차 그렇게 빨리 도망치는군요.
오랜만입니다. 이재현 시인님.
사진과 글의 조화가 참 멋집니다.
2015-06-30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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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시인님!
가슴이 찡한 시어는 음악과 함께
감상 잘 하였습니다.

편안하신 7월달 맞으소서.
2015-06-30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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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 다시오께요~! ㅎ
댓글 숙제하다 부산 태종대 태종사 다녀왔습니다
수국 축제 올해 11번째 인데 대단 했어요~!
이렇게 가뭄에 콩 나듯이...ㅎ
기다리는 마음을 알게 해 주시는~!
이재현 詩人님 7월도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어요~
2015-06-30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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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두어 송이 훔쳐 줄행랑 치느라
기차 타고 바삐 갔나봅니다
사랑으로 부르는 노래
시가 마음에 와 닫는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7월을 맞으세요
2015-06-30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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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연밭을 달리는 열차
칸마다 사연 사연 다 다를듯 합니다.
무더운 7 월에도 마음은 초록초록하십시요^^*
2015-07-01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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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리움을 가져다 주시는 시인님
7월도 거강하십시요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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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난 작품을 열기전부터 설레임 입니다
연꽃 흠벅지게 피인곳에 ktx 지나는 아름다움 환상입니다
멋진 글도 늘 부러움으로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2015-07-01


산그리고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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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 입니다 시인님
언제 보아도 멋진 작품에 기다려지는 마음을 보탭니다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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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   리스본의 관광 명소들..... 여행 4  [6]     여농 권우용 2015/06/24 289
20129   하늘에서 별이 내려왔어요(하얀 별꽃 세덤)  [11]     사노라면. 2015/06/24 471
20127   아름다움 의 절정 연꽃  [18]     저별은☆ 2015/06/24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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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   잊혀진 사람들  [7]     마음자리 2015/06/24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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