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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에 아이(작성일 : 2015-07-05 23:46:29,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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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둥지      





    빈 둥지인가 했는데 뭔가 검은 것이 보입니다

     



    고개를 쏙 내밀고 자세를 바로 잡고 앉는 제비 어미 입니다

     



    조금 높은곳으로 올라가 집 안을 담아봅니다 약간 경계하는듯 하더니

     



    그냥 무덤덤 경계를 풀고 아주 편안하게 앉아 있습니다

     



    앞에 한 채 있는 둥지는 아직 빈집 같습니다

     



     



    똘망 똘망 눈망울 이 선한 제비 알 부화도 잘 하고 새끼 잘 키우라는 마음의 염원을 보내고 얼른 비켜주기로 합니다





예향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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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를 튼튼하게 잘 지었어요
음악은 어디서 들고 오시는지 다양합니다
다음카페에 개개비 사진을 찾아보니 거의 다 스크랩금지 했길래
물가에님 개개비 들고갔어요
이 노래도 들고갑니다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잘 보내세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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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님
여태 안 주무셨어요~!?
숙제가 밀려서 이렇게 앉았습니다
장마 지기전에 한 바퀴 휘리릭 돌고 왔어요~!
몸은 피곤하고 자리에 눕고 싶기만 한데...ㅎ
개개비사진으로 무얼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 ㅎ
좋은밤 좋은꿈 꾸셔요~!
2015-07-06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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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제비를 만났군요
야무지게도 집을 지었네요
새끼를 부화 시키는 중인가 봅니다
제비를 본지가 몃십년은 되는듯 합니다
제비도 길조라 하지요 물가에님도 좋은일만 가득 하길 빕니다~
2015-07-06


메밀꽃.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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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도 제비집 있네요 세월따라
요즈음은 초가집이아닌 양옥집 돌벽에 집을지을려면
얼마나 힘이 들까요 !!!^^

옛날 나얼릴적 우리집 지붕 천장에 제비색끼 올망졸망
큰 뱀이 석가래 올라타고 올라가 제비색끼 다 잡아먹던 기억이 납니다요
지금같았으면 빛자루로 뱀을 퇴치했을걸요.
물가방장님 머물다가 갑니데이 .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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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지은 재료가 무언가요
아주 견고한 성 같아요.
잠시 드려다 보시고 카메라 법으신 거
정말 잘 하셨어요.
제비엄마의 모습. 반갑습니다.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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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담으셨습니다.
제비 본지도 가물가물 하네요.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물가에 방장님!
씩씩하게 행복하소서.
2015-07-06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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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둥지 관찰 사진이네요!
저 제비둥지는 정아씨의 보호아래 무탈할겁니다요^^
방장님이 끝까지 책임지시고 보호해 드리세요 ㅎㅎ
아주 섬세하게 잘 담아 오셨네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마음씨
착한 물가에 방장님!!^^
이번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이번주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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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저 미끄러운 대리석 벽에다 어찌 지었을까요~!
새들의 둥지 짓는것 대단한 과학입니다
집안에 있어면 무기력해지고 밖에 나가면 덥고...
올 여름 어찌 할까요~! ^^*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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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산을님
물가에도 얼마 만에 제비집을 보았는지요~!
점점 새들이 집 지을 곳이 없어져 간다고 하지요~!
여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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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그냥 있는것도 아니고 알을 품고 있는데
스트레스 주는 것 좋지 않을것같았어요~
제비집 사람이 만들어도 저렇게 못 만들것 같지요~!?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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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이번 출사에는 운이 좋았어요
귀한 제비집도 담구요..ㅎ
얼른 담고 나온다고 집에 와서 보니 줌으로 더 당겨 담아볼걸 싶기도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2015-07-06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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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님
여기서 너무 먼곳에 담아온 것이라
관리는 마음뿐입니다
새끼 잘 키워서 내년에 또 날아오너라 하고 빌었답니다
착하게 살도록 노력할께요~! ㅎㅎ
비가 온다 온다 하면서 무덥기만 합니다
시원하게 오고나면 살것같습니다
건강 하신 여름 보내시어요 늘 좋은날 되시구요~!
2015-07-06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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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둥지을 지을때 보면
정말 잘짔습니다
비와도 바람이 불어도 걱정이 없을만큼 짱짜하게 짓는답니다
아무쪼록 제비 아가들 잘 자라서 이소하길 바랍니다
2015-07-06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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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올해 제비를 한 번도 못 봤네요 ㅎ
어릴 때는 시골에서 자라서
매일 저녁 골목길을 누비는 제비가 성가셨는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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