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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숙영(작성일 : 2015-06-29 05:34:18, 조회 : 420
제목  
 주음치 강가      






홍천땅은 처음이다
춘천이 고향이면서도
홍천은 가 보지를 못 했고
우리 작은 어머니의 고향이
홍천이라는 걸 알았으면서도
가 보기는 처음이다.

강에 물이 적어
낚시꾼들이 와서는 발만 담그고 있다
물이 깨끗하여 다슬기도 있은성 싶은데
아이들과 합류할 시간이라
거쳐만 갔다.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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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수량을 보니 가뭄이 표가 납니다
강원도 춘천 그러면 소양강이 먼저 뜨오르지요
소양강 댐도 바닥이 보인다 하더군요
고향이나 같은곳 평화스러운 곳의 휴식 의 느낌이 다가옵니다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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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향 가는 마음으로 다녀 왔어요.
물이 적은데도 낚시꾼들이 있더군요.
무엇이 나올지 궁금했어요.
다슬기도 있을가요?
2015-06-29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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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창박골댁 숙영님이 고향이 춘천이시군요!
홍천은 아주 오래전에 작은 아버지 살아계실데
가본 기억이 저도 전부네요~~
주음치 마을은 첨 듣는 마을이네요!
교회 풍경도 소담스럽고 좋네요!
시원한 홍천의 자연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ㅎㅎ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요!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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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님
네 그렇습니다
강원도 감자바위지요^^*
홍천에 강이 좋다하여 두 곳 찾았는데
물이 적어 안타깝더군요.
덥지만 마음은 상쾌하게 보내셔요^^*
2015-06-29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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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주로 천으로 놀다오셨다요
춘천 홍천
홍천은 어디드라요
저 강가에 다슬기도 잡으며 놀고싶어지네요
동심으로 돌아가서
이런 평화로운 풍경이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숙영님 휠링 많이 되셨겠지요
새로 시작하는 한주도 행복만땅하시어요
2015-06-29


메밀꽃.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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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주음치 강가 그래도 녹색의 향연이네요
사진을보니 밤나무꽃이 장관이네요
그리고 저 물가에 들어가 다슬기잡고 싶어지네요
덕분에 마음이 훤해지네요
수고하셨어요.
2015-06-29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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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어서 논에 물이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논에 물은 있으서
다행이다 했으요
밤꽃이 피는 정겨운 마을이네요
물가에 반영 새파란 모 모두가
정겨운 풍경입니다
멋집니다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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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가 다 아름다울 듯~~
저기 야생화 보러 가고 싶네요~
2015-06-29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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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에 물든 강물이 참으로 운치 가득하네요
주음치 홍천에 있는곳이군요
한번쯤 일박을 하면서 시골의 풍경에 젖어 보고 싶습니다
가족여행 행복하신 시골의밤 얼마나 뿌듯한 정겨움이 더햇을
부러움으로 봅니다 7월이 옵니다 건강하세요 숙영님 ~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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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강가로 드라이브 했어요
물이 적으니 오히려 어릴적
강가에서 미역 감던 생각이 났어요^^*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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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님
어렸을적에 등선폭포 앞 강가에서
키가 작아 다이빙은 못하고 발고락으로
다슬기 잡던 생각이 났어요.
그땐 발에 밟히는게 다슬기 였었는데.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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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향기님
논에 물이 있더라고요.
어디를 가도 논에는 물이 있었어요.
들향기님은
더 좋은 곳 다녀 오셨잖아요^^*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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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동네님
과연
들꽃 사랑, 들꽃 박사십니다.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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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물은 작으나 참 맑아서
손에 감촉이 좋았어요.
우리나라 많이 돌아다녀 보고파요^^*
2015-06-29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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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어느 곳의 풍경
고향 가는 길의 강이었나 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015-06-29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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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참 아름다운 고장이지요.
담아오신 풍경 풍경들, 마음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2015-06-30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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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님
춘천하고 홍천이
바로 붙아 있는데도 춘천 보다는
홍천이 더 멀어요.ㅎ
고향옆 마을 잘 다녀 왔어요^^*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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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홍천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
참 아름답더군요^^*
사진을 다시 보니
좀 답답하게 담았네요~~~
감사합니다.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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