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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저별은☆(작성일 : 2015-06-30 17:05:10, 조회 : 361
홈페이지  
 http://2450718
제목  
 공작새와 앵무새       


황홀한 공작새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지 못하고
비좁은 공간에서 웅크리고 펼쳐 보이는
그래도 아름다운 공작새의 자태는 황홀함 자체였습니다

앵무새는 색감이 천연색으로
찬란한 여러가지 빛갈이 예뻤습니다
말을 시키는 사육사에 따라 안녕 반가워요
육중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부리가 우람하게 생겨 꼭 독수리 부리 같앴습니다
작은 새들도 많았지만 철조망이 촘촘이 가로막혀 도저히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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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길조를 만나셨네요 7월도 좋은일만 있으려나 봅니다
어찌 알고 물가에 가 서서 반영을 보여주었을까요 모델비 톡톡히 내야겠습니다
2015-06-30


나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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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이쁜새들 실컷보고 모셔갑니다 ㅎ 2015-06-30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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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하얀 공작새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하얀 공작새는 처음 봤습니다
길조를 만났습니다
멋집니다
오늘 지나면 내일면 7월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5-06-30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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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의 모습 정말 우아하고 멋지네요!
정말 모습이 황홀함 그 자체네요~~
앵무새의 모습이 그에 못지않게 아름답네요~
멋진 두 새들의 모습 감상 잘하고 갑니다!
7월의 첫날이 시작 되었네요!
멋진 7월 한달 만들어 가십시요!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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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앵무새의 말 소리
못 알아 들었어요.
안녕 반가워요
발음이 정확하던가요?

남자 공작이 더 예쁘다는데
저놈들은 다 남자?
화려합니다.
2015-07-01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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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편 아름다운 날개의 화려한 공작새.
너울 펼처놓은 신부같은 우아한 공작새.
예쁘고 고운 옷을 입은 앵무새.
이들을 담으며 얼마나 행복했을까.
부럽네요.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저별은님!
행복한 7월 되세요.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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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테레비 동물농장에서 공작 가출했다고
ㅎㅎ
깃이 저렇게 긴데도 아주 잘 날더라고요~~
하얀 공작이 아주 멋집니다
2015-07-01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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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편 공작을 실제로 한번도 못 보았네요
귀한 장면입니다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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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에 아름답게 날개 활짝 펼치는데도, 암공작 못 잡는 숫공작은
참 불쌍할 것 같습니다.
그 안타까운 마음이 더욱 미모를 갈고 닦게 만들 거고...
빛깔 고운 앵무새들은 참 정겨워 보입니다.
2015-07-02


산그리고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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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들 말씀 처럼
7월에는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2015-07-03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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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님~
나도향님.~
들향기님.~
소중한당신님.~
숙영님.~
해정님.~
작음꽃동네님.~
사노라면님.~
마음자리님.~
산그리고강님.~

제게 주시는 님들에 마음에 너무 감사하여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ㅎ
길조를 만나 행복할거라는 말씀에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님들 께서도 7월 무더위에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이 넘쳐나시길 빕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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