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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음꽃동네(작성일 : 2015-07-01 15:15:57, 조회 : 375
제목  
 3월에 피는 꽃      






올 3월 만난 귀엽고 사랑스러운 녀석들을 묶음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만나고 시간이 흐르고 나면
조금만 더 "부지런히 댕겨볼 껄!!"
그랬으면 더 많은 녀석들과 조우하지 않았을까?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해마다 겨울이면 봄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또 해마다 아쉬워하지요
그리고 내년을 기약합니다




너도양지꽃




개복수초




광대나물




갯버들




생강나무




현호색




노루귀




꼬랑사초




양지꽃








생강나무꽃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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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은 아는 꽃이네요 복수초..
그것도 시마을 에세이방에서 배웠지만요
봄꽃도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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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이 그러했더랫지요 ㅎ
겨울 내내 봄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봄꽃 야생화를 만나는 설레임
야생화를 만나는 기쁨은 행복 자체였지요
지난 봄은 참으로 많은곳을 다녔습니다
건강하여 이곳 저곳 다닐수 있음을 늘 감사했습니다
벌써 반년을 보내면서도 봄은 멀게만 느껴짚니다
같은 마음의 사진작품과 글을 반가이 봅니다 고맙습니다 ~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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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바람꽃이 아니고
너도 양지꽃 ㅎ
처음 봅니다. 꼬랑사초도 처음보고..
많은 야생화 공부 덕분에 합니다.
2015-07-01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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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작품 잘 보았습니다.
7월의 시작입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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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려주셨으면, 못 만나보고 지나갔을 꽃들, 성의로 올려주시니
시절 지나간 꽃도 그 철 그대로의 모습으로 다시 만납니다.
너도 양지꽃, 흰색 잎에 노란 점같은 꽃술, 참 예쁘네요.
개복수초, 노란 꽃전등 켜놓은 것 같고,
광대나물, 표정이 참 밝습니다.
갯버들, 늦잠 자는 아이 얼굴에 살살 부벼보고 싶고,
생강나무꽃 사진은 허락하신다면 제 글에 같이 올려보고 싶네요.
현호색과 노루귀는 우리 님들이 이른 봄에 올려주셔서,
다시 만나는 기쁨이 있고
꼬랑사초는 생김으로 보아 주목 받지 못했을 텐데, 꽃동네님 덕분에
빛을 봅니다.
양지꽃은 말 그대로 양지에서 햇볕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샛노랑 태양 빛깔입니다.
2015-07-02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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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기를 기다리게 하는 꽃들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온 산을 헤메게 하든 봄 야생화들...
다시 본대도 이상할것 없네요~
7월의 시작입니다 내내 건강 하시어요~
시큰 거리는 곳은 좀 가라앉았나요~!?
2015-07-02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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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천에 곱게 피어있는 야생화들을
많이도 사랑하시는 분이시네요!!
꽃동네님 덕분에 모르는 야생화들 이름 많이 배우게 됩니다!!
귀한 야생화 감상 잘하고 갑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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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복수초 하나로도 족합니다 ㅎㅎ
너무 많이 아실라면 저처럼 빨리 늙습니다 ㅋ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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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과 제가 통?했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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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바람꽃에도 너도바람꽃, 나도바람꽃이 있고
양지꽃도 너도양지꽃, 나도양지꽃이 있지요 ㅎ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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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님 귀한 걸음 감사합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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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댓글에서 싱싱함이 묻어납니다
감사합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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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방장님 염려 덕분에 싹 나았습니다 ㅎㅎ
시원한 7월 맞으소서~~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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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당신님
다녀가신 발걸음도 소중히 간직합니다^^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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