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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해정(작성일 : 2015-07-05 14:31:54, 조회 : 453
제목  
 세월이 준 훈장을 어쩌리.       


바다를 질주하는 모습은 더위를 쉬원하게 시켜주다.


바닷가 넓은 바위에 구경하는 사람


고기 잡으러 많은 배 고기를 찾아서 달려가다.











지팡이 짚고 힘들게 계단 오르는 아주머니.  





세월이 준 훈장을 어쩌리까..

망망대해 저 수평선 바다는
답답한 내 마음을 풀어 줄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다.
체선을 다해 치료해주면서
한의원에 갈 때마다 묻는 손자.
탈이 난 어깨는 언제나 좋아 질려나.
세월이 준 훈장을 어쩌리.

좋은 약을 넣은
영양제를 맞아도 챙겨 먹어도
기운 없는 것은 여전하다.
남 보기에는 팔팔해 보이건만
힘든 하루하루의 생활이다.
즐겨 찾아온 그리움의 이곳도
왠지 뜸해 지는것을 어찌하리까.








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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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님 건강이 안좋으시군요
사람이 살아 가면서 아프다가 치료되고
또 새로운 병이 생겼다가 치료 되고
그렇게 살아 가는 거지요 곧 나으시겠지요
힘든데도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빨리 쾌차 하세요 음악도 멋집니다 ^6^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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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
아프시니 마음이 약해 지셨나 봅니다
힘내세요 어깨며 근육질 병은 그리 오래 가더군요
병원에 간다고 침을 맞는다고 하지만 세월이 약이더이다
저도 팔이 아파 의자에 팔을 의지하고 댓글을 쓰고
사진을 편집하고 참으로 고생 만이 했습니다
약을 먹고 침을 맞고 주사를 맞고
근 일년을 고생했습니다 병신이 되는줄 알았지요 ㅎ
힘내세요 열씸히 건강 관리 하시다 보면 곧 낳으실겁니다
젊으시고 예쁘신 분께서 어서 빨리 쾌차 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5-07-05


메밀꽃.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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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망망대해에 우뚝 솟은 등대가 마음의 와닿고요.
수많은 배들이 희망을 품고 고기잡으로 출발하는모습이
생동감이 있네요 ,

저아래 지팡이 짚고 계단올라가는 저여인 용기가 대단합니다,
저여인을보는순간 나도 다리가 불편해 절뚝거리면서
걷던 순간이 마음이 아파옵니다
해정님 근육통엔 정형외과가 제격인줄알어요
음원마져 심금을 적시네요,
2015-07-05


베드로(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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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아프면 마음도 덩달아 따라갑니다
낫기를 바라면서 통증이있을땐 진통제를먹어가면서라도
자꾸 움짇여야합니다
날마다 집주변에서라도 햇볓은 쬐야하고요
누군가를 찾아가고 무엇인가를만지작거리며
대화의 상대를 주변에서 찾아야 합니다
맛있는것도 드시고 군것질도하시고....
콧노래도 부르고....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은 마음들을
떨쳐버리십시요
곧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태풍이오고나면 청명한 하늘이 부산앞바다에 흰구름을
보여 줄것입니다.
절대로 낙심하지마시고....힘냅시다~!
저녁엔 좋은꿈꾸세요
샬롬~!
2015-07-05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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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아이리스가 무지개를 타고 와
늘 기쁜 하늘 소식을 전해 주었듯
해정님 매일 기쁜 소식만 들으소서

그리고 빨리 건강해 지셔서
좋은 사진 올려 주시고
제 까칠한 댓글도 받아주셔야 합니다
2015-07-05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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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준 훈장
누구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저 그러려니 하구 웃으며 삽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는 생각입니다.
2015-07-05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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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사진이 참 잘 나왔어요~
다리 아프다고 하면서도 내려가 보고 싶다고 내려갔던곳
이곳에서의 추억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우리님들 격려가 참 따뜻하군요~!
너무 조바심 내지마시고 치료 발 받으시어요~
늘 좋은날 되시구요~!
2015-07-06


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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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정* 映像 Image-作家님 !!!
"釜山"에 居하시는 "Photo`作家"~"해정"任..
年前의 "詩마을`送年會"에~"따님"과 함께오신..
"釜山外港"의 茫茫大海에,외딴登臺가 외롭습니다..
世月이 준 勳章을,어찌何겠습니까? 걍 世月가는데로..
"해정"任!&"울任"들!健康 조심如!늘상,健康+幸福하세요!^*^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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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바다 풍경을 봅니다.
저 아주머니 연세는 얼마 안 되 보이는데
다리가 아프신가 봐요.

세월이 준 훈장.
저도 아직은 거부를 ㅋㅋ
해정님'
아직은 이오니 힘 내세요^^*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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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연님!
나이를 이기는 장사 없다는 말
실감 하네요.
아직은 늙지 않다는 말 마음뿐인가 봅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행복하세요.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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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오른쪽 어깨가 아프기에
마은데로 쓸 수 없답니다
워드 치기도 힘드니
자꾸 허약 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한의원에 부지런히 다니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열심히 건강하게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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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산울님!
이곳의 작품 곱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조언 감사히 참작 하겠습니다.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늘 편안하시어 행복하소서.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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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님!
님의 따뜻한 조언 감사히
받아 드릭께요.
낮에는 눕지않은 저이지만 요즘은
눕고 싶어진답니다.
일부러 바닷가를 걸어서 먼 목욕탕
찾아 갑니다.
저 운동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조언의 말씀 감사합니다.

건안하셔서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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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음꽃동네님!
걱정해 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까칠한 댓글도 감사합니다.
너무 질책 하지마세요.
돌아서면 까먹는 버릇이 있으니까요.

고운 하루 되세요.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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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 선생님!
누구나 세월의 훈장은
어쩔 수 없을것입니다.
우리 모두 받아드려서
잘 이겨나가야 되겠지요.

늘 건안하시며 행복하소서.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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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방장님!
여러 님들의 따뜻한 격려의 사랑에
가슴가득 눈물이 고여지는듯 합니다.
이곳의 지난 추억 잊지 못하겠지요
힘들어도 내려 가고싶었으니까요.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건강챙기고 행복하소서.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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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님!
지난 송년회 때
딸과 함께 참석한
기억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기를 바라는것은
욕심이지요.
더욱 나쁘지 않기를 노력하겠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안하시며 행복하소서.
2015-07-06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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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지팡이 짚고 가는여인
그리 늙지 않아 보였습니다.
옷을 우아하게 입었지요.
님께서는
아직 창창하시니
걱정 마세요.

즐겁고 행복하신 날만 바라소서.
2015-07-06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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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가 마음도 시원합니다
등대와 통통 배들이 물살을 가르면 하얀 파도을 만들며
지나가는 풍경도 좋습니다
해정님
몸이 불편하신가봐요
몸 채질이 저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도 아무리 챙겨 먹어도 기운이 많이 딸린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낙지를 달여서 낙지가 허물 허물 하도록 끊여서
낙지도 먹고 뽀얀 국물도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게 해먹을려고 하는데 여름이라 쉽지가 않네요
호남 사시는 분들이 친정어머니가 기운이 딸릴때
낙지을 해먹으면 기운을 찾고 했답니다
해정님 아무쪼록
어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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