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 길거리 사진 등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사진은 영어나 숫자로 저장해 주세요(사진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강좌


로그인 

 
이름  
  숙영(작성일 : 2015-06-26 07:21:39, 조회 : 334
제목  
 오션월드와 골프장,스키장들      





홍천강에 있는 팔봉산을 끼고 돌아 오분정도 국도로 달리니
오션 월드가 나왔어요,
저 안에는 별의 별 오락 기구가 다 있고
물속에서 하는 기구 타기, 노상 온천도 있다네요.
별 천지에 온 듯 해요. 삶의 질, 여유, 즐김. 이런 단어가 막 생각났어요.
모처럼 가 본 저는 이방인처럼 구경만 하다 돌아 왔지요.

오션월드는 아들네들만 들어 갔고
우리 내외는콘도에 있는 사우나 시설을 이용했답니다,.
그곳도 분에 넘치는 호사더군요.
사람들이 없어 왕비처럼 누리고 왔어요.

무엇보다 리조트 직원들의 친절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메너가 아주 맘에 들고 흐믓했어요^^*


이렇게 우리 가족 여행은 일찍 끝냈답니다.
여기엔 주의 풍경
갤러리방엔 콘도 주변 풍경을 올려 봤어요.

제 자랑질에 눈살 찌푸리진 않으시겠지요 ?
















































































































다연.
수정
  삭제
숙영님 휴가 잘댕겨오셨구나요
자랑질(말씀에)에 눈살을 찌푸렸뿌까나 말까나요 ㅎㅎ
여름에 스키장보니 션해지네요
하기야 여그도 어제 비가와서 아침은 선선한거 같아요
숙영님의 즐건 휴가 덕분에 함께 즐거워하다 가네요
숙영님 오늘도 행복만땅하이소~~
2015-06-26


숙영
수정
  삭제
다연님
웃어 주셔서 감사해요~~
비가 오는 아침
달콤한 노래 들으며 커피 한잔 하셔요^^*

유머방에 다연님 이야기 나오던데요. ㅎ
2015-06-26


다연.
수정
  삭제
옴마야 그래예 윰방으로 휘리릭~~ 2015-06-26


유승희
수정
  삭제
북적거리는 휴가철을 비껴 미리 다녀오셨군요.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미뤄 짐작해봅니다~
2015-06-26


해정
수정
  삭제
오션월드와 골프장,
하얀 눈덥힌 스키장
안개 가득한 초원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행복한 여행 되셨겠습니다.
감사히 구경잘 하고 갑니다.

숙영님!
편아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2015-06-26


저별은☆
수정
  삭제
가족여행 한가한 휴가 멋지게 보내셨습니다
오션월드 하얗게 연무에 쌓인
산야도 아름답고 멋지네요
여름에도 스키를 타는곳이 있군요

가족여행 제겐 꿈인듯 합니다
부러움으로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숙영님 ~
2015-06-26


숙영
수정
  삭제
다연님
즉각 반응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2015-06-26


숙영
수정
  삭제
유승희님
네-
윗사람이 제 철에 쓰시라고
콘도 이른 철 예약한 큰 아들의 배려.
메르스와 맛 물려 마음 고생 조금 했지만
다녀 오고 나니 얼마나 좋던지요.
사람은 적게 몰려서 참 한적하고 좋았어요^^*
2015-06-26


숙영
수정
  삭제
해정님
해정님도 여행의 대가시라
많이 다니시지요~~
저렇게 늘 즐기고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궁금하더라고요^^*
해정님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26


숙영
수정
  삭제
저별은님
왜 그러시옵니까
늘 딸네 가족과 여행 다니시고
아들차에 여행가시고 동생들이 모시고 다니고.ㅎ
한가하게 다니니 참 좋았어요.
2015-06-26


여농 권우용
수정
  삭제
아- 저기
저도 한 번 가 본 곳입니다.
아름다운 곳 다녀 오셨네요.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06-26


소중한당신™
수정
  삭제
자랑질이요? ㅎㅎ
아고~~ 그런 말씀 하지마세요 ㅎㅎ
좋은 작품 같이 보면서, 대리 만족도 느끼고 있구만유!!
자랑 많이 하셔도 됩니다!!
숙영님네 가정은 참으로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네요!
이거이~ 우리집은 ㅎㅎ~
아침부터 라면 끊여 먹었구만요~ 쩌업 ㅡ.ㅡ;;
풍경 정말 멋지게 담으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십시요!
2015-06-27


물가에 아이
수정
  삭제
휴가 일찍 다녀 오셔셔 휴가 숙제는 다 하신것 인가요~?
아니쥬~ 수시로 잠깐 씩 여행을 다닐수 있으니 그런것 만은 아니쥬~!
손님 귀한 철에 가서 대접 받고 여유있고...
담아오신 사진 다 풀어놓으셔요 ...ㅎ
주말도 행복하시구요~!
2015-06-27


사노라면.
수정
  삭제
자랑질?
자주 하셔요..
그럴려면 자주 여행가셔야 겠지요?
사진으로 구경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2015-06-27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 [12]     물가에 아이  2012/10/11 3797
  새로운 홈페이지가 개설 됩니다  [3]       2015/06/22 247
20225   시마을 홈페이지 재구축 이전 안내        2015/07/19 153
20224   산 꼭대기 바위 틈 삼총사  [1]     작음꽃동네 2015/07/06 669
20223   아름다운 전주 덕진 공원  [2]     저별은☆ 2015/07/06 539
20221   아름다운 곳에서는 마음도 행복해요  [8]     숙영 2015/07/06 505
20220   미포에서 동백섬까지  [11]     해정 2015/07/06 357
20218   제비둥지  [14]     물가에 아이 2015/07/05 591
20217   으아리꽃  [8]     ♡들향기 2015/07/05 422
20216   자연 편지지  [11]     고지연 2015/07/05 420
20215   추암 해수욕장  [10]     고지연 2015/07/05 348
20214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안에서 ~  [12]     저별은☆ 2015/07/05 532
20213   세월이 준 훈장을 어쩌리.   [19]     해정 2015/07/05 454
20212   숲 속의 요정  [5]     작음꽃동네 2015/07/05 361
20211   오늘은 토요공연  [9]     베드로(김용환) 2015/07/05 266
20210   즐거운 가족 나들이  [13]     숙영 2015/07/04 394
20209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 10  [5]     여농 권우용 2015/07/04 260
20207   길 위에서   [9]     고지연 2015/07/04 312
20206   원마운트위로 지는노을  [4]     베드로(김용환) 2015/07/04 300
20205   호수공원의 연  [6]     베드로(김용환) 2015/07/04 311
20204   화초 고양이 달타냥  [5]     宇山 2015/07/03 451
20203   연꽃과 보케 사진  [11]     저별은☆ 2015/07/03 350
20202   미하스 지나 그라나다 가는 길... - 9  [3]     여농 권우용 2015/07/03 264
20201   인동초  [5]     사노라면. 2015/07/03 309
20200   세미원 연 밭에서..........  [3]     베드로(김용환) 2015/07/03 267
20197   생강나무 전설  [8]     마음자리 2015/07/03 498
20196   능소화 그대 내 사랑   [15]     저별은☆ 2015/07/02 439
20195   3월 28일 천성산의 산꽃들  [10]     작음꽃동네 2015/07/02 369
20193   할매바위 만나기  [24]     물가에 아이 2015/07/02 412
20192   패스의 메디나, 1.300년 전의 고대도시. - 8  [6]     여농 권우용 2015/07/02 228
20191   나도 연-3 (세미원)  [6]     베드로(김용환) 2015/07/02 279
20190   나도~연-2...(세미원)  [4]     베드로(김용환) 2015/07/02 227
20189   6월의 마지막 수국화  [8]     줄기세포 2015/07/01 385
20187   붉은 수련이 피기 까지는 ~  [11]     저별은☆ 2015/07/01 331
20186   3월에 피는 꽃  [14]     작음꽃동네 2015/07/01 376
20185   채송화  [7]     사노라면. 2015/07/01 247
20184   아프리카 모로코 기행. - 7  [9]     여농 권우용 2015/07/01 308
20182   잉태 (두물 머리에서)  [16]     숙영 2015/07/01 301
20178   녹산수문  [7]     보리산(菩提山) 2015/06/30 298
20176   공작새와 앵무새   [11]     저별은☆ 2015/06/30 362
20173   6월 마지막 들꽃이야기(자귀나무꽃 외...)  [14]     작음꽃동네 2015/06/30 359
20172   스카이 워크 오륙도 황홀한 밤 풍광  [17]     해정 2015/06/30 339
20171   내 노래는  [9]     이재현 2015/06/30 349
20170   갈치구이 먹는 법  [10]     마음자리 2015/06/30 582
20169   행복한 경주나들이  [16]     다연. 2015/06/29 401
20168   주일날.....  [14]     베드로(김용환) 2015/06/29 326
20167   양귀비  [14]     작음꽃동네 2015/06/29 373
20166   다복 다복 참으로 아름다운[네 이름이 궁금하구나 ]  [22]     저별은☆ 2015/06/29 440
20165   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다.  [12]     해정 2015/06/29 399
20164   옛 양수철교와 두물머리의 풍경~  [14]     소중한당신™ 2015/06/29 431
20162   주음치 강가  [18]     숙영 2015/06/29 420
20161   아라 연꽃  [6]     보리산(菩提山) 2015/06/28 344
20158   하늘말나리  [11]     작음꽃동네 2015/06/28 269
20156   왕원추리의 오해  [9]     작음꽃동네 2015/06/28 238
20152   삼강주막으로 초대2  [20]     다연. 2015/06/28 362
20151   애네들도 나리꽃인가요?  [10]     사노라면. 2015/06/28 246
20150   갯골에 석양이 붉어져 올때  [10]     저별은☆ 2015/06/28 338
20149   스패인 광장, 정말 스패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6  [6]     여농 권우용 2015/06/28 265
20148   인천 근현대사 기행중 만난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에서  [16]     찬란한 빛 2015/06/27 678
20147   노란 꽃(괭이 밥)  [8]     사노라면. 2015/06/27 315
20145   눈깔사탕  [10]     마음자리 2015/06/27 340
20144   참나리  [13]     작음꽃동네 2015/06/26 306
20143   삼락공원 갈매기.  [17]     해정 2015/06/26 370
20142   풀잎처럼 눕다  [6]     유승희 2015/06/26 362
20141   세비야 대성당, 장엄하고 아름다운.... 여행 5  [5]     여농 권우용 2015/06/26 374
  오션월드와 골프장,스키장들  [14]     숙영 2015/06/26 334
20137   비오는날 삼강주막으로 초대  [12]     다연. 2015/06/25 483
20136   시원 합니다 ^^  [8]     8579笠. 2015/06/25 313
20135   한지붕 여덟 가족  [11]     작음꽃동네 2015/06/25 364
20134   한국의 OK 목장 [갯골]  [16]     저별은☆ 2015/06/25 485
20132   토마스 덕만 (무지 긴 글, 단편 소설 분량)  [7]     마음자리 2015/06/25 392
20131   65주년 맞은 6.25  [21]     물가에 아이 2015/06/25 292
20130   리스본의 관광 명소들..... 여행 4  [6]     여농 권우용 2015/06/24 290
20129   하늘에서 별이 내려왔어요(하얀 별꽃 세덤)  [11]     사노라면. 2015/06/24 471
20127   아름다움 의 절정 연꽃  [18]     저별은☆ 2015/06/24 423
20126   황홀한 선물의 행복  [16]     해정 2015/06/24 326
20125   잊혀진 사람들  [7]     마음자리 2015/06/24 376
20124   팔봉산 다녀 왔어요^^*  [14]     숙영 2015/06/23 405
20123   수련의 그림자놀이  [16]     해정 2015/06/23 320
20122   심오?했던 주변 스케치  [14]     다연. 2015/06/23 379

1 [2][3][4][5][6][7][8][9][10]..[17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Oldies

Copyright ⓒ 2001-2012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