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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음꽃동네(작성일 : 2015-06-28 17:21:33, 조회 : 268
제목  
 하늘말나리      
















도도하다 못해 시건방지기까지...
몇 해 전 하늘말나리를 보고 누군가 단 댓글 중에~~
"팔랑거리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서울아가씨"라고 ㅎㅎ
가만 보면 틀린말도 아닙니다
맨 아래 사진은 열흘 전 꽃봉오리입니다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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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빛 하늘말나리..
색감에서 정열을 받아갑니다.
정열적인 서울아가씨라 말하고 싶네요.하하하
오늘 꽃이름하나 더 외고 갑니다.
2015-06-28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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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말 나리
고난의 시간입니다 ^^*
도도하게 한 값 이겠지요...ㅎㅎ
이제는 알겠습니다 왜 그러는지...~!
2015-06-29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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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재미있네요!
도도한 깍쟁이 아가씨 같은 꽃이네요 ㅎㅎ
아~ 이 꽃봉우리에서 도도한 하늘말나리꽃이 피었군요!
아침부터 덥습니다!
시원하게 하루 보내십시요!!
2015-06-29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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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고 있네여 ㅎ
주근깨 아가씨라고
누군가 표현하신것 같고.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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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시켜?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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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아이님께서 어리둥절하셨을 듯~~
ㅎㅎㅎ
제가 좀 까칠하다고 말씀드렸쟎습니다 ㅋㅋㅋ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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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당신님~~
감사합니다^^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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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숙영님 그 댓글 기억하고 계시군요~ ㅎㅎ
전 잊어버렸습니다 ㅋㅋㅋ
2015-06-29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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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채 꽃과 비슷하네요
하늘말나리 이름은 들어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면서 익혀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015-06-29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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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범부채는 붓꽃과라 많이 다를텐데 ㅎㅎㅎ
2015-06-29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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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곷이 참 다양하고 예쁘네요.
나리 나리 개나리...동요 그렇게 많이 불렀으면서도
제대로 꽃 모양도 몰랐습니다. 에휴...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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