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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저별은☆(작성일 : 2015-06-24 08:01:34, 조회 : 422
홈페이지  
 http://2450718
제목  
 아름다움 의 절정 연꽃      



 



 





 



 



 




참으로 빠른 세월입니다 벌써 유월이 끝자락입니다
때 맞추어 피고지는 꽃들도 바쁘게 찾아오고 갑니다

연꽃의 우아한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벌써 두번째 관곡지 연꽃을 담으러 갓었습니다 .
새로운 꽃 들과의 만남도 찾아 갈곳이 많은것도 축복입니다

좋은분 들과의 만남도 행복하고 좋은곳에 갈수 있는 여유
이만하면 행복한 사람이 아닌가 마음이 푸근해 지는 아침입니다  

 



 



 



 







나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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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곱네여!!~~ 2015-06-24


산그리고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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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 찿아드는 벌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세상이 불 안전 해도 꽃은 제 자리를 지키며 피고있습니다
아름답게 잘 찍어오셨습니다
2015-06-24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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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의 연꽃마다
벌이 연꽃에 앉은 모습
아주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쉬었는데도 피곤이 몰려오네요.

별은님!
편안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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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님 ~
고맙습니다 무더위와 매르스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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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리고 강님 ~
벌써 연꽃을 찎으러 다닐 시기입니다
외그리 세월이 빠른지요 벌써 7월이 눈앞입니다
무더위와 장마가 교차하는 시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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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
연꽃에 벌을 만나기가 참 힘든줄 알았습니다
올해는 맘껏 벌이 날아드는 연꽃을 찍었습니다
3일만에 다시 찾은 관곡지 정말 놀랍게도 벌도 없고
꽃도 색바랜 색갈로 실망 가득했습니다
10 여일 후에쯤 다시 찾아갈까 합니다 늘 건강행복하세요 ~
2015-06-24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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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벌이다 ㅎㅎㅎ
2015-06-24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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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이제 장미는 졸업하시고 蓮으로 다시 가셨나요? ^^*
물가에 아직 주남 저수지에 한번도 안 갔답니다
蓮이 피어서 기다리고 있을것인데
괜시리 가까운 곳은 간다 간다 하면서 자꾸 미루어지네요~
이른 아침 햇빛 뜨겁기 전에 다녀와야 겠어요
이렇게 지면에 공개해 놓으면 안 가고는 안 되지요...ㅎ
관곡지 가기도 한참 걸리지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야외 자주 나가시는게 건강에는 좋습니다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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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음꽃동네님 ~
이른 새벽에 가니 더욱더 벌들이 나르는듯 합니다
한낮에 어재 갓던 연꽃받에는 벌도 없고 이슬도 없었지요
벌들도 새벽에 왕성한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 건강하세요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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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님 ~
관곡지 어재 다시 갓더니 너무도 실망을 했답니다
관곡지 다시 열흘후쯤 가볼려 합니다
이른 연꽃은 가끔 피었지만 찍을만한 연꽃은 없었답니다
먼곳에서 관곡지 오면 실망할것 같습니다
수련도 예전만 어림없고 이른 새벽에 가는것이 좋은듯 합니다 ㅎ
2015-06-24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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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녕 이때즈음
서너 곳은 찾아갔는데
이제는 열정이 식었나....
화면 즐기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2015-06-24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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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선생님 ~
여행으로 힘이 만이 드셧나 봅니다
열정이 잠시 주춤 하셨을 뿐일것입니다
저역시 때로는 모두가 귀찮고 댓글도 귀찮아 할때가 많습니다
여행하신 작품 보면서 열정이 넘치시는 모습 조금도 변함 없습니다
댓글 연연 하지 마시고 편안히 게시물 올려 주세요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
2015-06-24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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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듬뿍 받아서인지 연꽃들이 투명할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연꽃의 고운 주름살까지, 붕붕 나는 벌의 날개짓까지 참 세밀하게
잘 담으셨습니다.
2015-06-25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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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님 연아씨 진사십니다요
연일 연아씨가 이렇게 올라오니 참 좋네요 ㅎ
오늘도 다아 이쁜 아씨중에 아래 두번째아씨를
찜하네요 액자에 걸어두고파라요 ㅎㅎ
더운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만날날 그때까지 ㅎ
잘계십슈 별은님 ㅎㅎ
2015-06-2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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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
연꽃에 벌들을 같이 하려 많이 신경을 썻습니다
한참을 기다려 담은것도 있구요
같이 하지 못한 것은 밋밋한 느낌입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
2015-06-2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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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
이상하네요 내가 별로로 생각한 것을 꼭 찜하시네요 ㅎ
그림을 하시는 분들에 눈빛은 다른가 봅니다 ㅎ
저는 제일위 하얀연꽃 두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ㅎ
언재고 울산 가는날에는 대구를 잠시라도 들려 두류공원에
가고싶습니다 다연님도 만나구요 ㅎㅎㅎ 늘 건강하세요 ~
2015-06-25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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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대구 정도면 하루에도 다녀 오지요~~
연꽃의 계절에 발빠른 행보십니다.
이제 8월까지 관곡지에 자주 다닐것 같지요?
고운 연들의 인사 반갑게 받습니다.
2015-06-25


♡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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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님
연꽃이 이슬이 있으서 더 아름답고 멋집니다
연꽃의 계절이 진사님들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연꽃이 벌을 부르고 사랑을 나눕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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