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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라면.(작성일 : 2015-06-27 10:47:43, 조회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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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란 꽃(괭이 밥)      



 




사실 사진이 제대로 안 찍혀서
망서렸지만 봄 부터 아직 까지 길가에서 보게 되는꽃이라
올려봅니다
꽃 이름도 궁금하고 친근한 꽃이기 때문에..
민들레 처럼 세멘트 틈 사이에서도 피고
담벼락  아주 작은 흙틈에서도 피어있습니다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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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려다 게시물이 딱 눈에 보였네요 ㅎㅎ
작은꽃 담기 까다롭죠?^^
잘 담아 오셨어요!!
귀욥고,앙증맞고,사랑스러운 노란꽃이네요!
길가에 흔히 보이는 꽃이지만 이름은 잘 모르는 꽃이네요!
꽃박사님들 많이 계시니까 알게 되실 듯~
주말 잘 보내십시요!!
2015-06-27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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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님
감사합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2015-06-27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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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귀여운 꽃입니다.
담으시느라 고생하신 보람
이곳에서 보여주네요.
잘 담으셨어요.
감사하 머물러 봅니다.

사노라면님!
즐거운 주말 되소서.
2015-06-27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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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괭이밥은 큰괭이밥, 선괭이밥, 애기괭이밥 등이 있고
대체로 관상용으로 들여온 품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는 적도에서 북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이 서식하고 있는데
대체로 300여 종이 넘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흔히 사랑초라고 부르는 꽃이 원예종 괭이밥입니다
2015-06-27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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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서 먼 길 시간 아끼지 않고 찾아가 사진 담아오는 꽃들
때문에 기 죽어 지냈을 동네 길에서 돌틈에서 흔히 보이는 꽃들이
우리 시마을 포에방님들 덕분에 새롭게 부각되고 사랑 받는 것이
마치 제가 사랑 받듯 기쁩니다.
괭이밥, 이름도 참 이쁘군요.
작음꽃동네님이 같이 계시니 그런 꽃들 족보까지, 참 행복한
포에방입니다.
2015-06-28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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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괭이밥 이군요
자잘한 노란꽃 저는 양지꽃이 아닐까 햇습니다 ㅎ
그저 지나치고 한낮 풀에 지나지 않아 하던것이
미안한 마음까지 듭니다
작음꽃동네님 께 저도 감사드립니다
사노라면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15-06-28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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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작음꽃동네님
마음자리님
저별은님
감사합니다
먼길 갈수도 없지만 욕심내지 않고 아침 산책길에 챙겨간 디카로 하나 둘씩 직어본답니다
괭이밥?
고양이밥 이란뜻이죠? ^&^
2015-06-28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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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꽃 이지요
거짓말 좀 보태면 애기 손톱 만한꽃..
담아볼까 하고 허리를 숙이면 너무 숙여야 해서 힘들어 담다 말고 했지요
작은꽃 챙기신다고 수고하셧습니다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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