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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별은☆(작성일 : 2015-07-03 20:31:54, 조회 : 349
홈페이지  
 http://2450718
제목  
 연꽃과 보케 사진      


 



 



 



 



 




볼그레레 연꽃아씨 들에 수즙은 얼굴
정신없이 찾아드는 벌들에 사랑 혼줄이 난다

반짝이는 아침 햇살이 눈이 부셔
은가루를 뿌려 놓은듯이 반짝이고
지난밤 내린비로 촉촉히 젖은 연꽃아씨들  
행복에 겨워 가눌길 없어 하는데

내 얼굴도 불볓에 정신없이 흐르는 땀방울  
반짝이던 눈망울이 앞을 볼수가 없게 하여.  

 



 



 



 



 



 






宇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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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빼어나네요
우리집 연꽃도 볼이 미어지는데...
잘 계셨지요?
2015-07-03


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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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꽃이 반짝반짝 빛나네요
아름다운 꽃이 별님 손에 더욱 아름답게 피었어요
2015-07-04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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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벌들이 연꽃밭으로 소풍 나왔나 봅니다.
벌과 연꽃들 모두 행복해보이는데, 벌을 위한 층층 미끄럼틀 만들어
놓고 기다리던 연꽃은 그만 물 덮어써버려 실망한 얼굴이네요.
2015-07-05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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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보케
참으로 곱습니다.
연꽃을 찬양 하는 듯 해요^^*
2015-07-05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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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멋진 화면들입니다.
방 안 가득 향내가 풍기는 듯....
즐거운 일요일이기를 빕니다.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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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님 ~
꽃도 시간과 때를 잘 맞추어야 벌도 만나고 이슬도 만나나 봅니다
일찍 나선 아침 전날에 비가 흠뻑 오니 이슬도 흠벅지고
벌도 햇살도 상큼하여 보케도 원없이 담아 보았지요 ㅎ 감사합니다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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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님 ~
어재는 덕진공원에 갓었지요
도무지 보케는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반짝이는 햇살에도 물빛이 받쳐주고 벌도 받쳐주어
마음껏 담아 보았지요 감사합니다 지연님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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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
벌들도 아침이 좋은가 봅니다
왕성한 벌들도 이슬 듬뿍 물기 왕성한 연꽃 예쁘지요 ㅎ
감사드립니다 7월도 행복 가득하세요~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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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
새벽 일찍 나서야 꽃도 벌도 보케도 찍을수 있나 봅니다 ㅎ
어제 전주 덕진공원에 갓었는데 도무지 보케는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ㅎ
화욜 우리 만날날 기다려 지네요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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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선생님 ~
긴 여행의 여독은 풀리셨나요
열정 넘치시는 젊음 멋진 작품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2015-07-05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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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은 일단 시간과의 싸움 같습니다
일직 찿아가야 이슬도 담을수 있고 날씨도 덜 더우니...
고생하셨네요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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