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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리산(菩提山)(작성일 : 2015-06-30 20:08:51, 조회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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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녹산수문      




 
















녹산수문

왜정때 서 낙동강 물을 김해평야의 농업용수로 쓸려면,
바다물이 역류하여 농사를 망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강 하류인 녹산에 수문을 만들어 해수의 역류를 막고
나룻배로 강을 건너던 곳에 다리를 만들어 교통소통도 꾀하고저
1934년에 수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김해 쌀 생산에 많은 기여를 하였는데 ,
근래에는 주변에" 녹산수문공원" 까지 만들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공원에는 익살스런 조형물들이 있는데
소달구지에 큰 호박 한덩이와 자기 할멈을 태우고
할아버지께서 좋아라 춤추는 장면

엄마와 아들이 뻥튀기 하러와서 "뻥"소리가 겁이나
귀 막고 앉은 엄마의 가슴에 머리만 파묻고 엉덩이는
하늘 보고 엎드린 아들 등,익살스런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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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달구지에 할멈인가요?
전 아들같이 보여요^^*
우리 옛 선조들이 지혜가 참 많으셔요.
덕분에 생소한 곳 잘 구경 합니다.
2015-07-01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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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수문
공원에 익살스런 조형물들의
익살스럽게 보이는 노인.
한번은 가 볼만 한 곳입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보리란님!
편안하신 행복한 7월달 되세요.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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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도 많이 변했군요~~
어쩌면 사람들만 사는 곳과 노는 곳이 느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2015-07-01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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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으로 어디가 안 좋고 어디가 나빠지고..
녹산은 괜찮은가 봅니다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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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수문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공원이 잘 꾸며져 있나 봅니다
이곳 저곳 그래도 많은 수몰 호수의 수문들을 만이 보았지요
올해도 대풍을 꼭 이루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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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녹산수문과 익살스러운 조형물.
녹산수문공원 찾는 이들의 발길이 더 잦아질 것 같습니다.
2015-07-02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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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고원 조성은 잘 하는데...
서민들 힘든 부분에 눈을 좀 돌리는 지자체가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7월도 건강 하시고 좋은달 되시어요~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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