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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음꽃동네(작성일 : 2015-06-30 15:00:07, 조회 : 358
제목  
 6월 마지막 들꽃이야기(자귀나무꽃 외...)      


















합환수라고 불리는 자귀나무
꽃차를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물봉선은 전에 보셨습니다 ㅎ




무지개의 여신 아이리스가 그대로 이름이 된 꽃창포입니다




바닷가 모래땅에서만 사는 모래지치
아마도 마지막 꽃이지 싶습니다




암대극입니다
대극의 사촌들은 아주 독성이 강합니다




가는장구채 - 이제 피기 시작합니다
산기슭이나 등산로 주변을 잘 보시면 땅바닥에 기면서 피고 있습니다




등골나물은 너무 이른 편이라 저도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유사종으로 서양등골나물이 있는데 아주 나쁜 녀석이라 보이는데로 뽑아야 합니다




엉겅퀴도 자세히 보면 아주 아름답습니다
물론 곤충들이 아주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며느리**개꽃에 꽃등애가 앉으려 하고 있네요




광나무꽃이랍니다
광나무는 바닷가 산기슭에 사는데
소금기를 가장 많이 머금고 있는 나무라서 아주 오래 산다는군요
죽은 뒤에도 몇 백년 동안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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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만나 보고 싶은 꽃입니다...
야생화도 철 따라 부지런 해야 담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우리방에 야생화 풍년입니다
2015-06-30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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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야생화만 알고 있었는데 덕분에
많은 꽃이름 알게 되었네요!
자귀나무, 꽃창포,물봉선,등골나물은 본 듯하고
나머지 야생화는 잘 모르는 이름들 이었네요!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 한달도 멋지게 보내십시요!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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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꽃
냄새를 맡아 보니
여자의 분 냄새 같기도 하던데
이걸 차로 만들어 먹나여?
처음 접하는 소식에 궁금합니다. ㅎ
2015-07-01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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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환수 자귀나무
꽃차를 만들어 먹으면 맛이 어떤가요.
자귀나무를 가로수도 보였답니다.
꽃이 예쁘나가요.
여러가지 꽃 감상 잘 하였습니다.

작음꽃동네님!
늘 꽃 속에서 행복한 7월되소서.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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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아이님
댓글 보니 지난 봄 사진도 올려드려야...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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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님~~
시원한 7월 아니~~
여름 내내 시원하소서~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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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자귀나무꽃차는 가슴 두근거림을 진정시켜 줘서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2015-07-01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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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자귀나무꽃차가 그렇게 맛나지는 않지만
마음을 안정시키고 잠이 잘 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2015-07-01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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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봉선꽃 이름이 아련합니다
야생화는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게 없어요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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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꽃 엇그제 맘껏 찍었습니다
근데 올리지 못하겠어요 ㅎㅎ
작음꽃동네님 선명히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물봉선도 예쁘고 엉겅퀴도 꽃등애도 참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바빠 설명은 못 읽고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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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올려주시면 더 정성껏 감상할 수 있을 텐데,
이렇게 한꺼번에 올려 놓으시면, 그 담는 정성에 비해
보는 정성이 많이 부족해질 것 같습니다.
자귀꽃은 물분수처럼 피어 올랐네요.
물봉선은 제가 좋아하는 꽃, 아이리스는 제 친구가 좋아하는 꽃,
척박한 땅에 살면서도 순결한 꽃 피우는 모래지치,
암대극, 연한 겉모양에 비해 독한 속을 가졌나 봐요.
장구채는 아무리 머리 굴려봐도 왜 이름이 장구채인지...갸웃웃갸웃.
얼마나 애를 먹이길래, 이름이 등골 빼먹는 나물? ㅎㅎ
엉겅퀴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우나요? 색감도 참 곱습니다.
며느리...는 생략하고,
광나무꽃 꽃술은 숙주나물 꼭지를 닮았네요.
너무 많이 담아서 눈이 탱탱 불었습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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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감사합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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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무지 바빴구나 ㅎㅎㅎ
고맙습니다^^
2015-07-02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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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마음자리님 장구채 꽃을 첨 보시는구나~~
말 그대로 장구채입니다 ㅎㅎ
하나씩 올리면 제가 아주 죽습니다 ㅎㅎ
다 올리지도 못하구요 ㅋㅋ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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