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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저별은☆(작성일 : 2015-06-28 07:13:37, 조회 : 337
홈페이지  
 http://2450718
제목  
 갯골에 석양이 붉어져 올때      




 



 



 



 



 



 



 



 




붉게 물들은 습지에 서서히 차오르는 밀물은
우리 인생길에 서막을 채우려는 듯이 가슴으로 메워오고
눈이 부시게 더 붉어 지는 석양은 황홀한 인생길을 채워 주려

비우고 채우고 붉어지는 황홀경의 노을 앞에
모두를 내려놓고 담담히 바라보는 석양의 뜨거움은
비우고 채우리라 한낮 미물의 생명으로 돌아가는 뻘길 앞에서.

 



 



 



 



.




메밀꽃.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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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저 갯골에서 작은 계들이 기어나올것같은마음이 듭니다.
저 갯골이 아마도 썰물 밀물이 드니들던 길목인가 싶어지네요
수많은 생물들의 삶터 &넓은 저 갯골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요.
2015-06-28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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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원래 모습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강원도 그 아름다운자연들을 골프장과 위락시설들로 마구
훼손하는 것이 참 안타까웠었습니다. 갯골 생태공원, 저별님
사진으로 더욱 깊은 의미로 다가옵니다.
2015-06-28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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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진을 찍으니
마치 그곳에 서 있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봅니다
2015-06-28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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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님이 기술로 더 멋진 장면들이 되었네요
별은님 즐휴되이소~~
2015-06-28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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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이란 곳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자연이 살아서 움지기 듯.
초원의 푸름도
흐르는 개을과 뻘길.
아기자기한 집들.
아름다운 노을은
우리들의 바램 일것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 봄니다.

저별은님!
행복한 7 월달 맞으소서.
2015-06-28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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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아래 숨어있는 게들도 편안 할것같고
갯골에 피는 갯 식물들도 안전 할것같습니다
바다를 정화 시켜주는 허파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개발 바람에 많이 없어져 가는 갯펄입니다
시원하게 잘 담으셨습니다
좋은시간 되셔요~!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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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살을 꼬집어 봅니다.
아얏~ 분명 몽중은 아니군요.
환상적인 사진작을 보며
이 아리한 사진들이 몽중을 연상시켜서예요.하하하
색감이 그렇군요.
특히나 잘 담은 사진작을 왕눈으로 즐감했습니다.
2015-06-28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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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석양으로 물들어 가는
풍경의 변화를 즐깁니다.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06-28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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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기가 막힌 구도에다가
멋진 촬영 솜씨.
시원하고 광활합니다.
석양도 환상입니다. ㅎ
2015-06-29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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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형님~
마음자리님.~
사노라면님.~
다연님.~
해정님.~
물가에님.~
찬란한빛님.~
여농선생님.~
숙영님 .~

아침부터 푹푹 찌는 가마솥더위 박에 나가기가 겁이납니다
이제 7월입니다 더 얼마나 더울지 두렵습니다
고운님들 감사드립니다 7월 무더위와 장마비에 건강하세요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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