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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숙영(작성일 : 2015-07-04 23:54:07, 조회 : 393
제목  
 즐거운 가족 나들이      





가족 나들이가 꼭 멀리 가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집에서 40분 거리의 장소도 충분히 행복하다.
토요일인 오늘 식구들과 대부도 밑에 있는 휴게소에
가벼운 나들이를 하였다. 바다가 아주 가까이에 있고,
갈매기도 있고, 아이들 타는 자동차도 있었다.
오전 내내 바닷가에서 놀다가 대부도에 가서 해물 칼국수를 먹고
다시 휴게실에 와서 25층 전망대에도 올라보고 옆 건물에 전시관도 들려서 왔다
바람이 무척이나 시원했던 오늘
마무리의 팥 빙수가 어찌나 달던지...,




















































































.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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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사진을 보는 순간, 그 단어 하나 딱 떠오르고 다른 단어는 생각나지가
않네요.
저 가족은 오늘 저 시간을 기억하며 오래 행복할 것입니다.
2015-07-05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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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게 살라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 가족이거든요^^*
2015-07-05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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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의 휴식
갈매기가 있고 쉼터가 있으면 그만입니다.
일요일,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07-05


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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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설우가 많으크고 더 예뻐졌어요
삼대 가족의 행복한 순간 잘 담으셨어요
갈매기도 멋지고
특히 설우가 새우깡 주는 모습 넘 귀여워요
2015-07-05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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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우가 중절모 아주 잘 어울리네요
멋진 꼬마신사가 되어가고 있네요
가까이에 있는 대부도 초입 전망대 올라가 보았습니다
노루귀 찍으러 구봉도 가면서 가 보았지요
가족 나들이 자주 나서시는 행복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갈매기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온가족 모두 건강행복하세요~
2015-07-05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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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인상파 설우
많이 자랐네요~!
갈매기들이 마음놓고 가까이 오는 그림이 멋집니다
여름 내내 건강 하셔요
2015-07-06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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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곳에도 좋은곳이 많더라구요
우린 늘 멀리만을 생각하는데
꼬맹이 데리고 멀리가믄 피곤만하겠지요
숙영님 요즘 아들 손주에 넘 행복해보여
왜 배가 아플라칸대요 ㅎㅎ
울딸은 시집갈생각도 않코하니 ㅎ
난 언제 손주본담 에혀 울딸이 미울라카네요 ㅎ
숙영님 지금처럼 늘 행복만땅하시길요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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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님
울 아찌는 바다를 참 좋아 하는데
동해는 너무 머니까 서해 바다를 자주 가지요.
이번엔 제일 가까운곳에서 바다가 보이는
서해 대교 휴게실에서 하루를 보냈어요.
나름 멋지던데요^^*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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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님
설우가 무서움을 많이 타서
갈매기가 막상 옆으로 오면 도망가요.ㅎ
그래서 아빠가 안고 ㅋ
말도 잘해요 ^^*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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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구봉도 오솔길 다시 가고 싶네요
저녁 일몰도 멋지다던데...
전망대 위에서 내려다 보니 참 좋더군요. ㅎ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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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님
설우가 컸는지 저는 못 느끼겠는데
보시는 분마다 컸다고 하시네요. ㅎ
키는 중키에요.
인물은 어렸을적 보다 나아진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에고 전 어린 보습도
최고라고 생각해 와서리 ㅋㅋㅋ
팔불출입니다요^^*
2015-07-06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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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재주꾼 다연님이
제게 부러울것이 있다 하시네요^^*
이럴때 마음껏 자랑질 해 볼까나요?
걱정마셔요
때가 되면 다 시집가요. 아직 사랑할 이를
못 만났군요.
2015-07-06


소중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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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우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 되었네요^^
설우가 손주인거죠? 아~고 !! 잘 생긴 설우!!
아름다운 가족 나들이 사진입니다!!
항상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설우네 가정 화이팅~~~^*^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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