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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라면.(작성일 : 2015-06-28 10:43:21, 조회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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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네들도 나리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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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모양은 비슷한데
어딘지 조금 낯 선 느낌입니다
친근하기 보다는 화려 해서 얼른 아는체 하기 어려운 아가씨 같습니다
나리꽃 맞는가요?

사랑이 기다림인줄 알때 우리는 어른이 되어있습니다
실수와 실패. 끊임없는 혼란을 지난 끝에 드디어 만나는 새로움 아름다움...
쓸모 없던 나를 끝까지 참고 기다려 준 사람들
우리는 그 사랑으로 세상을 알았고
그 기다림으로 이렇게 자랐습니다
은혜란 기다림의 또 다른 단어 입니다
기다림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립니다 - 좋은생각  책 속에서 -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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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저도 꽃이름은 토종만 알고
외래종은 문외한이라서 잘몰라요
답을 못드려 죄송요 즐건 휴일되세요
2015-06-28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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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은 긴 꽃대에
짧은 잎이 달려있으나
긴 잎이 달려있는것은
나리가 아니 듯하네요.
꽃이름 문외한이라 미안합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사노라면님!
6 월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행복한 7 월 맞으소서.
2015-06-28


작음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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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그리고 해정님~~
나리꽃(백합) 맞습니다
다만 원예종일 따름이지요~~ ㅎㅎ
백합의 우리말이 나리꽃입니다
2015-06-28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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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나리 (백합)을 모셔오셨네요~
그래도 우리 토종 산에 피는 애들 보다는 정감이 덜하지요~!?
꽃도 사람도 이제는 모두 세계화 되어갑니다..
우리 토종꽃 잘 지켜내야 합니다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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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 확실히 입력하고 갑니다.
꽃에 대해선 좀 문외한이라서
덕분에 꽃이름 하나 더 외우고 갑니다.
꽃 정말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2015-06-28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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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작품 즐기다 갑니다.
꽃에 대허 전문적으로 알지 못해서
그저 곱다 아름답다는 글빢에 못 씁니다. 건강하십시요,
2015-06-28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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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도 백합이라 하는군요.
우리 동네 팻말을 백합이라 붙였기에
흰 백합만 생각했더니 나리가 피었더라고요. ㅎ
2015-06-29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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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나리꽃 요즘에는 진한 색감으로
화사하고 아름답게 피어 너무도 예쁩니다
토종 백합꽃이 귀한것 같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
2015-06-29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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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가 이렇게 다양하면서도 예쁜 꽃인 줄, 솔직히 이 곳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름이 흔하게 불리우면 샘김도 흔할 것 같은데, 나리는 참 다양
하면서 예쁘네요.
2015-06-30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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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
해정님
작음꽃 동네님
물가에 아이님
찬란한 빛님
여농 권우용님
숙영님
저별은님
마음자리님
나리꽃에 오손도손 이야기 꽃이 더 곱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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