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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여농 권우용(작성일 : 2015-07-01 07:58:40, 조회 : 307
홈페이지  
 http://blog.daum.net/kwy3725
제목  
 아프리카 모로코 기행. - 7      


 




나의 두 번 째 아프리카 방문


에집트의 피라미드를 본지 4년 만이니


 



 



 


모로코 1박 2일의 방문이지만


가슴이 설래이고 기대가 크다.


 



 



 


스패인 남부 따리파 항港에서


페리편으로 40분 항해하면 땅헤르 항에 닿는다.


 



 



 


지부랄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마주보며


모로코는 가장 서구적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척박하고 어지러운 분위기


짐꾼들과 호객군들이 붐비며 생존의 단면을 보여준다.


 



 



 


카사브란카는 모로코 최대의 항구이자 산업도시


“하얀 집“이린 뜻으로 같은 이름의 영화로 유명해진 곳이다.


 



 



 


핫산2세 회교사원은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의 모스크에 이어


세게 두 번 째로 큰 사원으로 그 규모와 위용을 자랑한다..


 



 



 


전능하신 신에 귀의歸依 하는 인간의 심리


절대적인 힘은 역시 크고 웅장한 것에 머무는 것일까.


 



 



 


1시간 30분을 달려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로 이동한다.


 



 



 


하싼 5세의 묘와 왕궁, 하산 탑


이슬람문명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니


 



 


엄청나게 크다는 생각에 놀라울 뿐이고


절대 권력의 폭정이 어떠했겠나 하는 생각뿐이다.


 



 


말 달리며 먼 산보기(주마간산 : 走馬看山)


우리들의 관광문화도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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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님 여유로운 여행기 잘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2015-07-01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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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유럽 여행을 했었는데
이런 곳 거치지 않았어요
여기는 동 유럽인기요?
셰계 지도를 한번 올려 주셔도 좋을텐데...
며칠을 여행 하셨나요?
덕분에 여러곳 체험 합니다.
2015-07-01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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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모로코 기행.
여농 선생님이 여행하신
여러곳의 아름다운 건물.
좋은 작품들 감사시 머물러 봅니다.

여농 선생님!
편안하신 7월달 되소서.
2015-07-01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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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옷차람이 우아해 보이지만
얼마나 불편할까 싶기도 합니다
귀한 사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7-01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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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여행작품을 보면서
여농선생님 ~참 복 많으신 분이다 하면서 봅니다
아프리카 그것도 두번씩이나요 ㅎ 저는 가까운 일본도 못가본 ㅋㅋ
외국 여행 웬지 혼자다 보니 도무지 나설수가 없습니다
애들아빠 중국여행 하면서 사진 찍느라 엥간히 애태워준 생각이 납니다
일행들은 멀리 시야에서 보이지 않고 저는 마냥 사진 찍느라 ㅎ
중간에서 애들아빠 애간장 다 녹았지요 ㅎ
사진작품 보면서 늘 그생각이 떠나지 않으면서
여농선생님의 메모까지 하시면서 사진 담으셨을 생각을 늘 놀라움으로 봅니다
고맙습니다 갈수 없는곳 귀한 사진과 세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2015-07-01


여농 권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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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 안녕하셨습니까.
답글을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11박 12일 동안 포르트갈, 모로코, 스패인을 다녀 왔습니다.
좀 덥고 힘들었지만 평소 체력대로 열심히 따라 다녔습니다.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고 저의 여행기를 위해 정리한 것인대 혹시 자랑으로 비쳐질가 봐 조금 쑥스럽기도 합니다.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2015-07-01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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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아프리카로 건너가셨네요.
유적지들을 보니 서구 문명과 회교문명의 영향을 골고루
받았나 봅니다.
그만큼 역사적 시련도 컸지않을까 싶습니다.
2015-07-02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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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신에 기대려는 마음은 옛날이 더 했겠지요
저 큰 건물을 짓는데 동원된 사람들의 고단한 노동이 보이는듯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손 재주는 무한대 인것같습니다

7월도 내내 건강 하시어요 선생님
2015-07-02


산그리고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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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건강 하십시요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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