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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란한 빛(작성일 : 2015-06-27 21:20:27, 조회 :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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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근현대사 기행중 만난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에서      


인천근현대사 기행중 만난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에서 지난 토요일 여름볕이 쨍한 날에 일일 부부행복 인천기행을 다녀왔다. 개항이후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알아보기 위해 찾아 떠난 일일 기행이었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 내리니 바로 앞에 차이나타운으로 드는 패루가 있었다.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은 청나라를 비롯한 열강이 첫발을 내디딘 곳이었다. 1884년엔 청국 조계지가 설정됐고 이후 러시아, 미국, 일본을 비롯한 열강들이 몰려들었고, 1888년엔 최초의 서양식 공원 ‘자유공원’이 만들어졌다. 이후 1914년 일제강점기에 조계제도가 폐지되기까지 인천은 한반도의 출입구였다. 조계는 폐지됐어도 사람들은 남았다. 1920년대 ‘청관거리’라 불리던 차이나타운에 공화춘, 중화루가 들어섰다. 이후 1967년 ‘외국인 토지소유권 제한조치’가 실행돼 장사하기 힘들어진 중국인들이 해외로 떠나가기 전까지 차이나타운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북적이는 도시 중 하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우리는 차이나타운을 시작으로 해서 이어진 동화마을, 자유공원 그리고 근현대사 역사현장, 박물관 등 여러곳을 둘러 보다가 한중문화원 옆에 개관한 인천개항장 근대역사체험관에서 개관 특별전으로 개관 첫번째 초대작가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을 만나게 된다. 그림들이 아주 익숙한 풍경들로 매우 친근감이 들었다. 둘러 본 박물관에서 이미 보고온 사진들을 그림으로 만나니 더욱 그러했다. 채색으로 아름답게 그려진 옛그림과 그옆의 해설을 보노라니 흥미진진함과 함께 감동으로 바라 보는 중에 주인공이신 김재열화백님께서 우리부부 곁으로 오셔서 그림 한점한점 세세한 해설을 해 주셨다. 전시된 그림중에서 여러점을 담아와 그림옆 해설까지 옮겨와 게시해둔다. 직접 도록까지 선물로 주셔서 도록의 내용도 참고로 하였다. 일본인 거류지와 대불호텔 청관 쪽에서 본 일본지계의 번화가인 중앙동 은행거리의 모습이다. 오른쪽 3층 벽돌조건물이 1899년에 건축된 한국 최초의 서양식 대불호텔이다. 경인철도가 개통된 후 투숙객이 줄어들자 폐업상태에 있다가 1918년 중국인이 사들여서 북경 요리집 중화루를 개업하여 이름을 떨쳤다. 6.25전쟁 후 폐업하였다가 1978년 6월 철거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김재열화백님 프로필 앞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기도.. 대불호텔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1890년대의 제물포항의 모습으로, 멀리 3층 벽돌건물인 대불호텔이 내려다 보이고 있다. 개항과 함께 구미 각국의 외교사절, 선교사, 여행객들은 서울로 가기 위해 머무를 숙박시설이 필요했고, 그 첫 호텔인 대불호텔이 1888년 일본인 호리 리키타로에 의해 지어졌다. 그 당시 가장 서양식 유행을 따른 High Collar의 벽돌집으로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이기도 하다. 아랫쪽 빨랫줄에 쭈욱 걸린 빨래들, 그리고 바람에 날리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김재열화백님께서 전시작품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인천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림으로 담는 일이 평생의 목표시라는 화백님께선 사라져가는 인천의 옛 건축물들을 회화로써 재현, 보존하는 방안이 없을까 궁리하던 중 2007년 이미 개항장 인천의 근대건축을 주제로 전시를 가진바 있다고 한다.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은 사라진 건축물을 비롯해서 현존하는 건축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추억과 선대들의 삶의 현장, 앞으로 잘 보존해야 할 근대건축물들과 구도심의 아름다운 거리의 풍경을 즐겁게 감상하라신다. 존스톤별장의 기억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영국인 무역상 제임스 존스턴(James Johnstone)이 1903년에 착공하여 1905년 준공한 존스톤 별장은 건평 130평의 석조 4층 건물로 독일인 로즈케겔(Rothkegel)이 설계하고, 중국인 도급업자 리켈(Leekel tue)이 시공한 다국의 문화성을 지니고 있는 인천의 대표적 건물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스팀 난방시설을 설치한 건물이었으나 6.25 전쟁때 폭격으로 일부 훼손되었고, 남아있던 벽돌과 주초석까지 1951년 12월 개인에게 불하되면서 완전히 멸실되었다. 존스톤 별장의 봄 1910년대 화사한 봄날의 존스톤 별장의 모습이다. 담장 바깥쪽에는 아카시아 나무가 담장 안에는 벚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포드자동차를 타고 출입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인천부청(仁川府廳) 인천항이 개항되기 전인 1882년 4월경 일본은 한국에서의 이권을 선점하기 위해 재빨리 영사관을 설치했다. 1906년 영사관을 이사청으로 개편하였다가 1910년에는 인천부청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1933년 이 건물은 철거되고 그 자리에 새 건물을 지었는데 오늘날 인천 중구청 건물이다. 오른쪽 벽돌담 옆으로 기생그림도 있었다는데 그 그림은 그리지 않으셨다 한다. 인천만개(仁川滿開) 2013년 봄 현재의 인천항의 모습이다. 만개(滿開)한 꽃처럼 아름다운 인천 구도심의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보았다. 우측에서부터 제물포구락부,차이나타운,월미도,중구청일대 등의 모습과 건물들에 가려 잘 보이지 않지만 58은행의 모습도 보이며, 새롭게 들어선 하버파크와 멀리 인천대교가 보이고, 오밀조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시가지 너머 송도신도시가 보이며, 좌측 교회건물 너머로 답동성당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오례당(吳礼堂) 우리탕(Woo Li Tang)은 조선정부가 개항된 항구에서 조세를 거둬들이는 해관(海館)을 설치하기 위하여 독일인 뮐렌도르프(목인덕)을 초빙했을 때 뮐렌도르프가 상해에서 데리고 온 사람으로, 우리탕은 인천해관에서 오랜동안을 근무하다가 1890년에 은퇴하였다. 1909년 준공된 건물로 돔형태의 지붕과 붉은 벽돌로 지어진 연건평 400평의 대 저택으로 존스톤별장, 세창양행 사택과 더불어 인천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물이었으나 1968년 화재에 의해 소실되어 지금은 볼 수 없다. 인천의 시민들은 이 집을 오례당(吳禮堂)집이라 불렀는데 이는 우리탕의 한자음 이며 이름 자체에 집을 의미하는 당(堂)자가 들어있어 당호로서는 안성맞춤이었다. 1950년 9월 25일 인천상륙작전 당시 함포 사격으로 폐허가 된 중구 경동 일대. 1950년 9월 24일 사진계 월로 임응식(林應植) 선생이 촬영한 사진을 재현한 모습이다. 이 모습이 담긴 사진은 유명한 사진 잡지 '라이프'에 게재되기도 했다. 제물포항 전경 낮은 언덕위에 아름다운 파울바우만 저택과 랜드마크인 존스톤 별장, 세창양행 사택이 보이며, 그 아래로는 조계지 길, 인천부청 앞 길, 오례당 앞 길, 홍예문 길, 성공회 길을 중심으로 근대적 도시의 풍경을 이루고 있는 제물포항의 모습이다. 제물포항이 근대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하기 위하여 항만 건설에 착수한 것은 1906년이었다. 그림의 풍경은 축항사업이 전개되던 시기의 모습으로 1930년대의 제물포항의 풍경이다. 팔미도 등대 팔미도 등대는 1903년 6월 1일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로 서남해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하여 지정학적으로 해상교통 흐름의 중심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항로표시의 효시라는 역사적 의의가 있다. 지금은 인천시 지방문화재(제40호)로 지정되어 그 자리를 지키며 보존되고 있다.
인천개항장 근대역사체험관 개관 특별전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은 2015.6.11(목)~9.10(목) 까지이다. 근현대사에 특히 관심있는 사람으로 화백님의 그림까지 곁들여 120여년전, 해안가 촌락에 일본,중국영국,러시아,독일 등 각국의 건축물들이 하나의 군을 이루어 이국적 풍광을 자아냈던 제물포항의 모습과 당시의 근대건축과 거리 풍경을 비롯하여 현재 변화된 구도심의 모습을 아름다운 회화로 세세히 그려낸 이색적인 전시회에 탄복하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인천 차이나타운을 시작으로 개항장 인천의 역사와 함께 풍광전까지 실속있는 하루 나들이 기행길 권하고 싶다. 풍광전은 무료관람입니다. 김재열화백님의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http://www.jaeyoulkim.com 홈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개항장 인천풍광전이 열리고 있는 근대역사체험관은 지난 6월13일 인천중구 한중문화원 옆에 새롭게 개관한 체험관으로 인천중구 한중문화원 옆에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중구 제물량로 236 소재, 한중문화관 옆 인천역에 내려 개항장 누리길을 따라 5분정도 걸어가면 커다란 패루를 만나게 되는데 바로 그안에 위치해 있다. *패루-마을 입구나 대로를 가로질러 세우는 탑 모양의 중국 전통대문. 부부행복 나들이 중 인천 자유공원에서 사진 글: 찬란한 빛/김영희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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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화백님처럼, 찬란한빛 부부님들처럼 우리의 것을 찾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탈취당한 수많은 우리의 옛기록들로 인해, 역사가
왜곡당하고 제대로 복원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 늘 안타깝습니다.
지금 찬란한빛님이 남기시는 기록과 사진들이 지금과 훗날 귀한 자료들로 사용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큰 보람과 긍지 가지시라고 박수 보냅니다.
2015-06-28


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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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김영희)* 作家님!!!
"詩마을`Cafe"에서,"빛"任을 가끔 뵈었는데..
人事도 못드렸지만,"開港場`仁川"의 貌濕을보고..
"댓글"로,고마운人事를 드립니다!저의 第2故鄕`모습..
차이나타운(中國거리),自由공원,미야마치(日本거리)等..
情다운 名稱과 風景에,感懷가 새롭습니다!感謝합니다!
"메르츠"가 물러가면,함 꼭`가봐야겠어요!短時日內에..
"仁川"은,"東(上)`西(下)`南,`北 인천"으로 불렸지요!
至今은 巨大한,"仁川廣域市"이지만..情多운 港口..
"자유公園"에서의 夫婦의모습이,多情스럽네여..
"찬란한 빛"作家님!"멜스"조심!늘 安寧하세요!^*^
2015-06-28


저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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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빛님 ~
인천의 차이나 타운과 자유공원을 다녀가셨군요
탁월하신 편집의 실력으로 인천의 역사를 재 조명 보여주시니
감동 자체입니다 김재열 화백님의 작품또한 근대사의 역사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아름다운 작품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늘 같이 하시는 옆지기님 과의 여행기 부러움으로 봅니다
고생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빛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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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자리님 오셨군요.
두손으로 반깁니다.

참 의미깊은 기행이었습니다.
인천은 전철이 생기기전 옛적, 기차로 동인천역에서 내려
송도해수욕장을 이따금 찾았던 기억이 날뿐이었습니다.
많이 변화된 모습과 잘 정리된 여러 유적 관광지 면모를 보면서
대한민국이 짧은기간 급속한 경제발달로 경제대국으로 변모했음을
인천 여러모습에서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개항이후 지난날 가슴아픈 우리역사를
개항장 인천현장에서 착실히 공부하고 왔습니다.
화백님께서 남기신 회화와 해설로
사라져간 모습들을 다시 되살려 사람들에게 보여주시니
이작업은 크나큰 애국이기도 하지요.

감동과 감탄으로 게시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음은 저의 기쁨이자 행복입니다.
전체 여행기록은 게시물 작성되는대로
여행지안내방에 게시해 두겠습니다.
정말 볼만합니다.
박수소리가 귓가에 머물면서 힘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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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님 안녕하세요?
제2고향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뿌듯입니다.
꼭 가보시라고 권유하고 싶군요.

여름땡볕으로 아침일찍 서둘러 인천역앞
차이나타운 패루를 들면서
맥아더 장군동상이 있는 자유공원을 지나
두루두루 걷다보면 인천풍광전을 만나게 됩니다.

더위를 그곳에서 식히며 작품감상으로 마무리하심
하루 정말 잘보냈다고 말할 수 있지요.ㅎ
정성깃든 진솔한 댓글에 합장 감사드립니다.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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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
부부가 이젠 길동무로 바뀌어
황혼의 행복을 누릴수 있음은 여간 기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기차,
또는 전철이용으로 자유롭게 활보하고 다니니
많이 걸어 건강에 좋음은 물론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음은 예전과 다른
여행매력으로 옵니다.
둘이어서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다니는 기행입니다.

가까이에 계시니 산보차원에서 꼭 다녀오세요.
다녀와선 주체할 수 없는 뿌듯함으로 가슴에 신명이 들어 앉을 꼽니다.ㅎ
그래서 더 젊어지면서 마음도 푸르러 지지요.하하하

본 게시물 오례당 저택에 대해서 덧댄 이야기입니다.


요 사진은 광화문앞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1전시실 입구에도
게시된 사진입니다.

오례당 저택
개항무렵 청국 외교관 출신으로 인천해관의 통역관이었던 오례당은 현직에서 은퇴한 이후
부동산 사업을 통해서 많은 재산을 모았으며, 1909년 스페인 출신의 부인
에밀리아 우리탕을 위해 이 저택을 건축하였다. 그러나 준공직후 원인불명의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곧바로 동일한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1912년 오례당이 사망한 뒤 부인과 조카 사이에 유산상속을 놓고 법정분쟁이 일어나
대부분의 재산은 일본인들의 손으로 넘어 갔다. 오례당 저택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당시 상공회의소 대표이며 오쿠다 정미소를 운영한 요시다 히데지로의 소유가 되기도 했다.

1945년 해방이후에는 한때 미군 독신 장교의 숙소로 제공되었으며 뒤를 이어 육군 방첩대가
사용하였는데 1968년 화재를 만나 소실, 철거되었다. 원래 이 저택의 지붕에는 검은 오석을
다듬어 깔았고 외벽은 붉은 벽돌로 마감을 하였으며, 티크 나무로 짠 우아한 유리창,
그리고 둥근 돔을 가진 유일한 건물있었음에도 현재 정확한 공간 구성의 양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인천에서는 존스턴 별장 다음으로 큰 서양식 저택으로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되었다.



이 건물은 실제 사진입니다.
2015-06-28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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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어떤것은 사진으로 보이고
어떤 것은 그림으로 보입니다
잘 못 본것일가요?
귀한 사진 감사히봅니다
2015-06-28


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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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솜씨를 갖으신 빛님!
김재열 화백님의 많은 작품들과
영원히 남길 수 있게 올려주신 글은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좋은
자료가 될것입니다.
일일 기행 감사히 머물러 갑니다.

찬란한 빛님!
남편과 함께 건강하시며 행복하소서.
2015-06-28


물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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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우면 달려가 보고싶을 지경입니다
정보를 아시고 인맥이 넓으니 가실수 있고 동행이 계시니 함께 할수있고...
늘 행복한 여행이십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좋은 그림 그리고 사진 구경잘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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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님!
그렇게 보이세요?
어쩜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떤 사진은 어느 외국잡지에 난 조그만 사진을 보고
크게 확대해 그린것도 있다합니다.
칼라로 된 전시된 본 게시물은 모두 그림이구요
요위 답글에 올린 흑백은 사진입니다.
감사히 보셨다니 제가 되려 감사라지요.
날씨가 무척 덥네요.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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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님!
참 좋은 자료에 매료되어
이렇게 별도의 게시물로 공유차 특별히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행 중 알게 되어 여간 기쁘지 않았습니다.
전시장에 전시된 그림들은 원 사이즈보다 적은 사이즈로
전시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간의 한계로
이곳에 걸리지 못하고 소장하고 있는 그림도 많이 있다 합니다.
고운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5-06-28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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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아이님!
요즘은 걷기 운동으로 건강을 다지기 위해
즉석 기행을 떠날때가 많습니다.
마침 홈에서 사통팔달로 다닐수 있는 교통여건이 좋아서
그리고 홈에서부터 짝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편안한 파트너가 있기에
배낭하나 메고 디카들고 훌쩍 떠날 수 있습니다.
참 좋은 여건이지요.
그렇게 간 곳이 인천입니다.

이 풍광전은 제가 현재 접하고 있는 근현대사와 관련해서
작가의 혼이 담긴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이어서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첫 만남이지만 저희에게 도움이 되라고 귀중한 도록까지 주신 화백님께 감사드리지요.
전시된 작품 모두를 도록을 통해 짬나는대로 현재도 공부중입니다.
주신 고운정에 감사드립니다.
2015-06-28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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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작품이 혼연일치가 된 그림들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언제나 애 쓰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5-06-29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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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님 김재열화가의 수채화 작품들
덕분에 앉아서 구경잘하고 갑니다
두분의 멋진 동반자 마냥 부러움으로 보네요
전 제팔 제 혼자 흔드니 편하던데 빛님은
역시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분이십니다요
빛님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날되세요~~
2015-06-29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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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
제가 공부한 것을 나누게 된 기쁨도 크지요.
공부가 되셨다니 신나 합니다.ㅎ
박수소리에 정신이 번쩍 납니다.
언제나 복된 고운시간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6-30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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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께서도 사랑이 전해지는군요.
이래저래 사랑받으니 사랑이 넘쳐납니다. 하하하
그 사랑 둘로 똑같이 잘라 나눠 가져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오늘하루도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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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   채송화  [7]     사노라면. 2015/07/01 247
20184   아프리카 모로코 기행. - 7  [9]     여농 권우용 2015/07/01 308
20182   잉태 (두물 머리에서)  [16]     숙영 2015/07/01 301
20178   녹산수문  [7]     보리산(菩提山) 2015/06/30 298
20176   공작새와 앵무새   [11]     저별은☆ 2015/06/30 362
20173   6월 마지막 들꽃이야기(자귀나무꽃 외...)  [14]     작음꽃동네 2015/06/30 359
20172   스카이 워크 오륙도 황홀한 밤 풍광  [17]     해정 2015/06/30 339
20171   내 노래는  [9]     이재현 2015/06/30 349
20170   갈치구이 먹는 법  [10]     마음자리 2015/06/30 582
20169   행복한 경주나들이  [16]     다연. 2015/06/29 401
20168   주일날.....  [14]     베드로(김용환) 2015/06/29 326
20167   양귀비  [14]     작음꽃동네 2015/06/29 373
20166   다복 다복 참으로 아름다운[네 이름이 궁금하구나 ]  [22]     저별은☆ 2015/06/29 440
20165   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다.  [12]     해정 2015/06/29 399
20164   옛 양수철교와 두물머리의 풍경~  [14]     소중한당신™ 2015/06/29 430
20162   주음치 강가  [18]     숙영 2015/06/29 420
20161   아라 연꽃  [6]     보리산(菩提山) 2015/06/28 344
20158   하늘말나리  [11]     작음꽃동네 2015/06/28 268
20156   왕원추리의 오해  [9]     작음꽃동네 2015/06/28 238
20152   삼강주막으로 초대2  [20]     다연. 2015/06/28 361
20151   애네들도 나리꽃인가요?  [10]     사노라면. 2015/06/28 246
20150   갯골에 석양이 붉어져 올때  [10]     저별은☆ 2015/06/28 338
20149   스패인 광장, 정말 스패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6  [6]     여농 권우용 2015/06/28 265
  인천 근현대사 기행중 만난 '김재열의 개항장 인천의 풍광전'에서  [16]     찬란한 빛 2015/06/27 677
20147   노란 꽃(괭이 밥)  [8]     사노라면. 2015/06/27 314
20145   눈깔사탕  [10]     마음자리 2015/06/27 340
20144   참나리  [13]     작음꽃동네 2015/06/26 306
20143   삼락공원 갈매기.  [17]     해정 2015/06/26 370
20142   풀잎처럼 눕다  [6]     유승희 2015/06/26 362
20141   세비야 대성당, 장엄하고 아름다운.... 여행 5  [5]     여농 권우용 2015/06/26 373
20140   오션월드와 골프장,스키장들  [14]     숙영 2015/06/26 334
20137   비오는날 삼강주막으로 초대  [12]     다연. 2015/06/25 483
20136   시원 합니다 ^^  [8]     8579笠. 2015/06/25 312
20135   한지붕 여덟 가족  [11]     작음꽃동네 2015/06/25 364
20134   한국의 OK 목장 [갯골]  [16]     저별은☆ 2015/06/25 485
20132   토마스 덕만 (무지 긴 글, 단편 소설 분량)  [7]     마음자리 2015/06/25 392
20131   65주년 맞은 6.25  [21]     물가에 아이 2015/06/25 292
20130   리스본의 관광 명소들..... 여행 4  [6]     여농 권우용 2015/06/24 289
20129   하늘에서 별이 내려왔어요(하얀 별꽃 세덤)  [11]     사노라면. 2015/06/24 471
20127   아름다움 의 절정 연꽃  [18]     저별은☆ 2015/06/24 423
20126   황홀한 선물의 행복  [16]     해정 2015/06/24 326
20125   잊혀진 사람들  [7]     마음자리 2015/06/24 375
20124   팔봉산 다녀 왔어요^^*  [14]     숙영 2015/06/23 404
20123   수련의 그림자놀이  [16]     해정 2015/06/23 320
20122   심오?했던 주변 스케치  [14]     다연. 2015/06/23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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